참가하기전에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을 즐기고
결과에 크게 미련두지 않는다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것 같은데요^^*
물론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지...아이의 의지가 중요하겠구요~
기 죽는것 보다는 성숙해지는 과정이라 생각하시면 엄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준비하는 과정도 올려주시면 저처럼 후배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대로 실망할 수도 있지만
첫무대에서 50% 발휘하면 다음 무대에서는 70% 또 다음 무대에서 90%...
성장하니까요.
단 한번에 좋은 성과를 바라지만 않으면 됩니다.
나중에 교내대회나? 참가해볼까 고민이시면,
2만원으로 2만원보다 갚진 경험을 해보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물론 지역으로 뽑히는 그 한명에는 안뽑힐지라도~
분명 갚진 경험이 될 수도 있어요.
각종 영어대회를 보면,
정말 들러리처럼 나온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많아요.
수상을 하지 않은 아이들 중에도 정말 열심히 노력한 아이들 많이 봤어요.
아이들이 영어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많이 성장하는 모습 봤구요.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봤어요...
님의 아이가 준비하는 과정에서 엄마도 아이도 많이 배우고 성장한다면,
2만원보다 훨씬 갚진 경험이 될것 같아요.
아이의 지금의 경험이 다음무대에서 자신감과 떨지 않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