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님 따님이 어쩜 ~똑~!!소리가 나요~^^*
학원 결정도 자기 생각의 확신도...
엄마에게 의지 굽히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고집하는 모습도 이뿌게만 보입니다.
이제 새내기 입학하는 제 딸아이가 요렇게 이뿌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욕심이...ㅎㅎㅎ
녹음도 잘 들었고 글도 감사해요~
꼬랑지질문~아래 체크표는 그여자님이 만드신건가요?
아이발음 너무 좋네요. 넘 부러워요. 전 이제 3학년 되는데 엄마표로 1년 더하고 청담레벨 함 보려구요.
저희 아이는 녹음하는 것도 너무 싫어하고 반복도 너무 싫어하고..하루에 집듣1권DVD1시간소리내서읽기레벨낮은거한권정도인데 이렇게 해서 어느세월 걸릴지 정말 걱정이네요 ^^;;
맞아요..고민은 항상 엄마만하죠 ㅋㅋ
대단하세요...엄마가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다는게.. 정말 박수 마구마구 드리고 싶어요.
그대로 한학기 더 하시겠다고했지만...
청*레벨이 안나온다면 살짝 방향을 틀어서 같이 하는 에이** 가서 다지는 방법도있어요.
저는 에이**의 수업 방식이나 내용이 더 좋더라구요.
테스트 받은 거기는 경험..그런 문제를 푼 경험이 없다면 아이가 힘들었을 거예요.
아이 목소리 뒤로 들리는 엄마 목소리... 좋네요.
아이 목소리가 또랑또랑한게 발음도 좋고 야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