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 아이와 비교말고 내아이의 정확한 단계를 알고...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게 마음 편하더군요...
우리 아이 이만큼 알고 있는 것들에 감사해야 할 듯 해요.
저두 매일 그런 마음먹으려 노력중인데.... 안되죠..^^;
저희 아들도 *cc 다니는데, 학원안가는날은 집에서 디비디보기와 책읽기를 따로 합니다.
학원만 의지하다가는 나중에 큰 코 다칠것 같아 두려워서입니다.
다행히 학원은 즐거워해서 집에서 하는 것도 싫어하지 않네요.
아마 학원에서 하는 영어가 힘들면 집에서도 싫어할 것 같아요.
저는 리딩큐와 같이 리딩과 문제풀이를 함께할 수 있는것중 아이 수준에 맞는 것을 골라 스스로 하게 합니다.
저희 아들에게는 맞는 것 같습니다.^^
영어는 엄마표가 있고, 여건이 안돼면.. 학원갈 수 도있지요.
학원이든 엄마표든.... 끝은 같지 않을까요?
저도 학원 보내 보아서 아는데..학원 다니며 영어 추가로 집에서 한다는 건 힘든 것 같아요.
한글 책도 읽어야돼고..숙제도해야돼고...
작은 아이가 있으니.... 영어로 영화보기를 한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