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betty.
한글책도 읽는 것만 좋아하지 글로 쓰는 건 안 좋아하더니...
버티도 듣기는 잘 듣더니만 쓰는 건 별로인가봐요.
모르는 단어는 왜그리 많은지, 써놓은 것이 이상한 건 분명한데 잡아줄 능력은 안 되고..
그럼에도...
잘 다독여서 끝까지 해보게 하는 것이 엄마의 몫이겠죠?
그때가 되면 발전한 스스로의 모습에 더 자신감을 가지리라 기대하면서, 아자아자!!!
사진은 다음부터 올려야겠어요. 폰으로 찍긴 했는데 출근해서 올려보려했더니 안되네요.
이런 부분도 약해서리... ㅠ
초5 앨리스
에공~~ 지각이네요
17기 친구들 다들 열심히 잘 했네요
앨리스는 자신없다고 도와달라고 플리즈~~~를 외치네요
그래도 혼자서 해보라고 "너가 엄마보다 더 잘해~~"라고 하고 내버려 두었더니
마무리를 하긴했네요
사실 엄마가 봐줄수 있는 깜량도 안된답니다^^
몇번 더 하면 나름 익숙해지겠죠? 잘했는지 어디를 고쳐야하는지 봐줄 수 없는 현실이 슬퍼요~~~




초 5 DK
DK 역시 처음부터 부담 없이 써보라고, 그리고 엄마는 네가 쓴 글을 절대 평가하지 않겠노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사실 엄마는 잘하고 못하고를 판단할 만큼의 실력이 없당~^^;;)
그리고 옆에서 동생 NOEL 숙제지를 보고는 크게 부담없이 해도 된다는 판단을 했는지 군소리 없이 쓰더군요. 평소같았으면 영어는 투덜거렸을텐데도 안그러는 걸 보면, Bertie 가 재밌긴 재밌나 봅니다~ ^^


8번 NOEL 초3
아무 부담 없이 그냥 써보라고 했고, ㅋㅋ 아들도 정~말 부담없이 썼습니다.
부끄럽지만 .. 발전할 그날을 생각하며 올려 봅니다 ^^


초3 kevin
역시 kevin에겐 읽기만 해도 버거운데 쓰기까지 시도하니 많이 어려워했네요-.-
그래도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온 곳을 여기저기 짚어보긴 하네요...
쓰기가 처음이라 제대로 된 문장을 쓰진 못했지만 노력하는 모습은 칭찬해 주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앞으로 이렇게 도전해 나가면 실력이 쑥쑥 자라있을거라고 하면서요~~~^^


초5 Gloria
생각만큼 어려워했어요. --;
잘하고 싶다고 한없이 붙들고 있어서
앞으로 9권 남았으니까~~ 점점 더 잘하는 걸루!! 달랬네요.

사진이 누락 ㅋㅋㅋ
21번 초3 남 arthur
우리 아서에게 모르는 단어 체크 하라고 했더니 3개 정도 나오더라구요. 나머지는 진짜 아는지 모르는지 체크는 안 했어요.ㅎㅎ 쓰기를 일기 쓰는거 외에는 안 하고 있는데 북클럽하면서 점점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맞았는 지 틀렸는 지 체크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지금 잘 했는 지 어떤지 모르겠어요^^
북클럽 끝날 때 쯤이면 더 잘하겠지용~~ ^^


초3 lucy
책 재밌다고 열심히 읽네요... 시간이 꽤 걸리던데..
스타트 모두들 열심히 완주 해요..
이런 워크시트 처음으로 쓰긴 썼는데..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겠네요..
말도 안맞고..하긴 했습니다. 그냥 쓰다보면 잘 써질까요?
4.번, 5번 어려워 했고..어휘를 몰라서 언제 그런 뜻을 써야하는지..
생각하고, 쓰는것 하고 많이 차이나는것을 느꼈나봐요..


저는 Kate이고,초4학년이에요......같이 북클럽을 해서 너무 좋아요!!앞으로 열심히 북클럽할께요.화이팅!!



19번 초4 julie
오늘에야 겨우 숙제를 했네요
쓰기는 첨이라 힘들어 할줄 알았는데...
단어장 예문쓰는 것도, 질문지 답쓰는 것도 틀리든 말든 걍 막쓰네요 ㅋ
뭐... 용기 있다 칭찬 많이 해줬답니다. ^^




16번 초3 레이첼
처음 쓰는 건데 이정도 면 잘 쓴거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듣기만 하고 읽기, 쓰기는 안해봐서요,,, 알파벳 간신이 아는 녀석이 이정도면 훌륭 하다 생각합니다 ^^*





3번/ 메리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셨나요? 메리는 평일엔 이것 저것 바쁜 일과때문에 주말에서야 과제를 완료했어요.책은 재밌다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17기 친구들이 많아져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 즐건 북클럽 활동 기대할께요~^^ 추석두 즐겁게 보내시구요~







22번 초4/저스틴
본인과 좋아하는것들이 비슷해서 인지 책 읽는걸 재미있어했어요
책을 미리 받아서 두번씩 읽고 듣기 했답니다~
그냥 쓰고 싶은대로 쓰라고 내버려뒀어요
단어도 모르는게 엄청 많은데 한페이지만 썼네요 ㅎㅎ
단어를 몰라도 앞 뒤 내용으로 대충 파악을 하더라구요~
영어책 읽기 시작한지 일년밖에 안되고 엄마표 일년차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영어책 긴건 읽지도 못하고 쉬운 문장 자체도 못썼는데
매일 읽기 듣기 빠짐없이 하고 홍박샘님이 진행하신 프로젝트 열심히
하다보니 이정도라도 하는것에 정말 감사하게 되었어요
꾸준히 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드디어 기다리던 첫번째 미션이 올라왔네요^^
생각보다 어려울것 같아 걱정도 되지만 아이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번 / 다니엘 / 초3
다니엘 숙제 올립니다 ... 바쁜 일이 생겨서 미리 했어요 ... 엄마가 영어를 못해서 틀렸는지 맞는지 몰라요
그냥 이렇게라도 해주니 그저 고맙다 합니다 .... 5살부터 영어책 읽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리딩만 주구장창
했는데 이번에 쓰기 도전하는데 생각보다 힘들어 하지 않아서 책읽기의 힘을 실감하고 있는중입니다
앞으로 꾸준하게 즐겁게 끝까지 마무리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걱정이 태산 같지만..
어휘력도 약하고 쓰기를 해본적도 없지만..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디어, 시작이군요~~~.
잘하지 못하더라도 시도하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여기고
출력해줬어요.
어휘력이 많이 약해서 걱정도 되지만 어찌 어찌 이산도 건너겠지요.
애써주신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처음 하는 거라서 처음에는 간단한 단어쓰기 정도,, 일수 있지만 갈수록 단어가 문장이 되고 문자이 글이 되지 않을 까 기대해 봅니다 우리 딸 엄마랑 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