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들이 모두 마음에 드네요.
신문 기사에서 린다 수 박 기사를 읽어서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좋은 글 고맙습니다.
저도 이 작가를 좋아했는데. 이번 기회에 저도 사서든 빌리든 한번 아이들과 같이 보아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 올리는게 쉽지 않죠?
아는게 있어도 올리는게 만만치 않아 어렵고, 올리고 싶어도 아는게 없어서(저같은) 올리기가 어렵죠. ㅋㅋ
저는 When my name was kyoko가 끌리네요.
꼭 사서 봐야겠어요~
저두 얼마잔 신문에서 이 작가분 기사보구 관심갖게 되었는데
이렇게 작품이 많으신 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독특한 작품들 제가 먼저 읽어보고 싶네요
해피미나님 감사해요.
어제 저녁에 주문했던 when my name was Keoko를 받아서
주루룩 넘겨보다가 한페이지 읽어보는데 제 짧은 영어로도 그리 어렵지 않고
우리 문화를 영어로 표현해 놓은게 신기하고 재밌더군요.
그래서 그 한 페이지를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더니 관심 폭발입니다.
딸아이가 (초4) 지금 읽던 책 보류하고 오늘 당장 읽겠다네요.
이 작가 팬이 될 듯 싶은 예감입니다.
이 책 반응 좋으면 위에 올려주신 책들 하나하나 선물 삼아 사줄려고 스크랩 들어갑니다.
이렇게 올려주시는 글들 얼마나 감사한지요...
스크랩 해두고 두고두고 꺼내 읽으면서 책 구입의 길잡이로 쓴다지요.
그래서 작가 시리즈나 혹은 주제 시리즈로 애써 올려주시는 글들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하고 눈물나게 감사하답니다.^^
감사요... 울 큰아들에게도 만으 도움될 것 같아요.
모처럼 댓글 다는데,,쑥스럽네요,,넘 오랜만이라...ㅎ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when my name was keoko랑 single shard 두 권은 집에 모셔뒀는데 애들이 관심없어한다는,,,,
좀 크거덩 보여줘야줘,,,
첫째가 막 초2됩니다...아서랑 호리드 헨리dvd 그리고 아서스타터읽고 있는데 그 중에서 호리드 헨리dvd에빠져있네요,,,발음이 좀 맘에 안들긴하지만요...
해피미나님 책소개 너무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태어나서 그래도 자신의 뿌리를 잊지않고 한국에 대한 책들을 쓰는 작가분이
참으로 자랑스럽네요~
소개해 주신책들 모두 수첩에 적어두고 잘 찾아봐야겠어요.
책표지부터 몇개는 제 마음을 사로잡는군요~
추천 쿡~@@@@
시간되시면 앞으로도 이렇게 책 소개 해주셔요~^^*
와우~.해피미나님 감사해요.^^
미국에서 태어나서 거기서 쭉 성장한 작가분이
한국적인 소재의 책들을 쓰고 뉴베리상도 받고 한 사실들이 자랑스러워
아이 나이 생각안하고 몇권 사놓은 책들이예요. 엄마라도 먼저 보려구요.
저희집에 seesaw girl과 kight fighter, a single shard있어요.
Archer's quest는 품절상태라 못샀네요.
시간날때 천천히 읽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상세한 소개가 올라와서 무척 반가워요.
안그래도 literacy님이 올려주신다고 해서 기다리던 참이였어요.
천지님의 리뷰도 있군요. 찾아봐야겠어요.
seesaw girl과 kight fighter 두께는 얇은데 레벨이 생각보다 무척 높네요.
따님이 책속의 틀린 내용을 찾을 정도라면, 학년도 높고, 한글 독서기반도 탄탄할 것 같아요.
책소개는 항상 감사해요. 정성들여 올려주신 글 잘 보고 갑니다~~~^^
린다 수 박 이분 책을 처음본게 쑥쑥에서였어요...
지니님... 원래 닉넴은 천지님이셨던...
처음 쑥쑥에 와서 낯설때 저 혼자 많이 의지를 했던 분이셨는데요...
그분께서 사금파리 한조각을 소개해주셔서 린다 수 박이라는 작가를 처음 알았고...
학교 도서관에 사금파리 한조각이 들어오던날 무지 좋아했었어요^^
해피미나님 책 소개에 전 옛생각이 나면서 천지님이 넘 그리워지네요^^
안녕하세요 해피미나님^^
린다 수 박 책소개 너무 잘 읽었어요.
사실 제가 한번쯤 소개할려고 뜸 들이고 있었더랬는데 안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네요....
저는 사실 한국에 이렇게 많이 린다 수 박의 책이 소개가 되었는 줄 몰랐더랬어요.
소개하신 책중에 생소한 책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keeping score이네요..
제가 걘적으로 좋아햇던 책은 The Firekeeper's Son 이에요. 이 책은 사연이 제겐 사연이 있는 책이라서 좋아해요. (딸아이 교실에 가서 한국을 소개하면서 제가 읽어주고 질문에 답도 해주고 그랬던 책이라..)
또 Tap dancing on the roof를 읽고 많을 생각을 했던 그런 기억도 있네요.
왜냐면 일본어 시를 나타내는 하이쿠는 외국인들에게 어느정도 알려져 있는 반면 한국의 시조는 완전 생소한 개념이라 이책을 읽고서 한국을 알리는 좋은 문화사절로 훌륭한 책 한권만 잘 만들어도 되겟다는 생각을 했더랬어요. 물론 린다는 한국태생도 아니기때문에 한국에 대한 시각이 좀 덜 한국적이라는 비판도 있어요.
하지만 저처럼 외국에서 한국을 알리는데 그녀의 책이 도움이 된 사람에겐 그래도 한국의 뿌리라는 것이 고맙고 자랑스런 느낌이네요..
앞으로 다른 작가들과 작품소개도 죽~~ 부탁드릴께요..
소개 감사히 잘 읽었답니다.^^
이작가의 책이 이리많은줄 몰랐네요...
미리 챙겨두면 다음에 꺼내볼 날이 있겠지요..
감사히 담아가요.~~~~
single shard는 안넣으셨네요..
너무 유명해서 안넣으신 것 같기도 하구요.^^
홍박사님이 그책으로 수업하신다고 한번 오라고 하셔서..
책 사들고 갔다가... 너무 어려워서 박사님 설명해주신 부분만 대략보고..
포기했어요. 호흡이 너무 길어서요..ㅜㅜ
한국작가지만.. 사실 미국에서 생활을 해서 그런지..
온전한 한국정서는 아니란 생각이 저도 많이 들었어요.
매기의 야구노트는
저희 아이가 야구를 좋아해서 사주었고, 잘 보더군요.
스코어 적는 자세한 이야기도 나오고..
첫 매이저 리그 흑인 야구선수 제키 로빈슨이 나와서 더 반가워하더군요.
39clues가 생각보단 리딩 레벨이 낮군요..
그래도 웬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여러 명이 쓴 책이라 (아직 안읽어봤지만..)
재미있는 시도란 생각 해보았어요.
냉정과 열정사이도..(물론 이 책과는 많이 다르지만..)
두 작가가 서로 주고 받는 편지 형식으로 써져서 제가 아주 좋아하는 작품이거든요.
쯔지 히토나리 것을 훨씬 더 좋아하지만요..^^
게시판 책 소개 감사드려요.
유명하신 분이군요....
분당 수내동에 키즈북 세종이라고 어린이 영어 전문서점있거든요..
거기에서 린다 수 박 작가 초청회 있다고 뜨던데요?? 2월 14일.
관심있으신분은 참고하시라구요.제가 분당에 살아서 가끔 가는 서점이라 알고있읍죠^^
항상 눈팅만 하다 이런 정보를 알려주는 댓글을 쓰다니
스스로 놀랍네요 ㅋㅋㅋ
저는 그분 책은 한번도 안봐봐서요...
시간 맞으면 초청회도 가보고 싶기도 한데 시간이 오후더라구요...아이가 유치원에 오는 시간이라 그냥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