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씀이세요....
글 솜씨 좋고 나쁜게 어디있나요...
궁금하신거니까....문의하시는건데요...
또 질문이 생기시면 올리셔요..
여기 쑥쑥맘님들께서 친절히 알려주실거예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희서맘님 감사합니다
문장자체에서 이해시켜라...그러게요. 꼭 지름길을 찾네요ㅜ.ㅠ
아! 한글로 해석시킨지가 얼마 안되었다는 뜻인데....글솜씨가 영 아니죠?^^;;
아이가 즐거워한다면 해 주셔야겠지요...
그러나...이왕 ort를 하고 계신다면 문장 자체에서 단어의 뜻을 이해시켜주시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run'이란 단어를 설명해 주실때 미르님께서 뛰는 흉내를 내주신다던가...
명사 같은 경우는 그에 해당되는 그림도 보여주시구요...
한글이 더 인지가 인지가 안되어 있으니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