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reader는 파닉스하긴 좀 그렇고... 파닉스는 따로 있잖아요..어린애라면 파닉스 키즈가 있던걸요...jy경우..... 파닉스만을 위한다면 다른 책을 하셔야 할듯한데요..dk에서 나온 first word책도 좀 보는듯하던뎅.... first reader는 제가 문의한적이 있는데 파닉스를 아는아이들.. 단어를 아는 아이들이 문장을 배우기 위한 단계라고 하던걸요... 저도 저거 슬슬 탐은 나는디... 애가 어려서..ㅋㅋㅋ 내가 공부해보고 잡다는.. 영어를 엄청 싫어해서요..ㅋㅋ 단어 좀 안다음 하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ort는 간단한 일상생활을 적어놓은 책이라고 보심 좋아요.. 전 ort사고 있는뎅.. 27개월 애도 좋아해요.. 무슨 말인지 몰라도 그림보면 다 이해가 되니깐 좋아하더군요... jy에 퍼니포토파닉슨가.. 뭐 그런게 있던데.. 그걸 알아보심이... 것도 좀 쉬워보이던데... 뭐 제가 아는건 이것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