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반하니 우글우글(?)하니 더 재미지긴하네요.
개학하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보니 문법을 자꾸 건너뛰게 되네요.
집듣,디비디, 쓰기와의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보니 빼먹게 되는것 같아요.
계획은 거창했으나... 이번에도 용두사미가 되는건 아닌지..........-_-;
그래도 그나마 홍박샘의 문법반이 있었으나 이렇게라도 꾸물꾸물 따라는 갑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마지막 인사 아닌데, 쓰고 나니 마치 마지막 인사같다는... -_-;;;;)
지난주 푹 쉬고~ 이번주 조금씩 진행해서 어제 형용사까지 끝냈습니다.
책만 던져줘서 반응은 아직 못물어 봤어요 ㅡㅡ;;
채점도 안했구용~
옆에서 같이 좀 봐줘야 되는데.. 안하다가 하려니 그게 참 쉽지 않네요...
반을 합하니 댓글수가 많아서 좋습니다^^
2월도 벌써 열흘이나 지났네요... 남은 기간도 파이팅입니다~~
월목에 어김없이 대문열어주시는 홍박사님 감사드려요~~~
고지가 바로저기,
박사님과 문법반친구들 함께하게 되어서 가능하네요~
초4남 Hector/웰컴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방과후 엄마퇴근하기전까지 문법책 비교급해놓으라고 했더니 째가닥 해놓았네요.
늘 이것저것 지시하지만 해놓는 경우는 드문데 말이에요.
안해도 집에와서 해야할 일이 뭔지는 인식하라고 늘 숙제를 주거든요.
보통은 한글책읽기가 주류지만 요즘 조금씩 더 디밀어보는데 개학하니 학원도 가야하고 좀 벅찬가봐요.
비교급공부는 more를 쓰는경우를 조금 낯설어했고
쉽게 나온문법책이라 나머지는 수월했어요^^
~문법반 친구들 끝까지 화이링요~~~
제니퍼 초5 웰컴
명절보내고 개학하고 정신없었네요...다들 잘 지내셨죠?
어찌 하다보니 2주를 그냥... 홀랑 까먹어 버렸네요....
1월 말부터 2월 첫주까지 친척집으로 마지막 체험보고서 쓸거리로 ...
둘째주는 개학이라 정신없이 그냥 가버리네요...
제니퍼 웰컴 동명사, 형용사 공부했어요...
동명사 만들기, 동명사의 역활 -동명사, 동명사구가 주어로, 목적어로, 보어로 사용될때... 예문만들기로
다지기 했구요...
형용사- 우리말과는 다르게 영어에서는 형용사가 명사를 앞, 뒤에서 수식한다는거
그리고 형용사의 한정적 용법과 서술적 용법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한정적이란 말을 참 어려워 하네요...
무한정이란 말과 비교해주니 좀 더 쉬워하긴 한데...
영어문법을 가르치는데...우리말을 더 어려워 하니 참 난감합니다...
담교재로 그래머 인 유즈 하고 싶어서 꾹참고 웰컴하는 우리딸...
제발 열심히 해서 요번엔 끝을 보자꾸나...엄마의 소원이당...
이제 안빠지고 6일만 하면 끝이네요...
무슨일이 있어도 담주까진 꼬옥 끝내고 말꺼야요...
그동안 시작했다가 끝을 못 본게 넘 많아서...요번엔 기필코...끝내고야 말리라...다짐..또 다짐해보네요...
리틀 리터러시 보고 들어갑니다.
저희는 지난주에 명령문과 감탄문, 그리고 조동사파트는 반정도 끝냈답니다.
진행기가 그냥 평범해서 별로 올려드릴 얘기가 없어서 좀 그렇네요..
진행기 외의 얘기를 하자면 발렌타인데이가 앞으로 다가오는 관계로 리틀리터러시 반 친구들 선물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원래 이런 holiday를 잘 챙기지 않는데 담임선생님이 파티를 준비중이라며 반아이들에게 모두 카드를 준비하라고 하셨대요.. 카드는 스토어에서 사도 되고 만들어도 되는데 만약 카드를 살 수 없다면 여분이 많으니까 따로 얘기를 해달라고 하시네요.. 사실 미국은 카드가 좀 비싸답니다. 좀 이쁘다 싶음 $4-$5 를 훌쩍 넘는데 그래도 학교에선 항상 부담을 덜 주려고 모든 행사에 그런 배려를 해주네요.특히 딸아이 반은 2학급이 Combined되어 있어서 모두 42명이나 되는데 어제는 친구들 캔디 주머니 함께 만들고 이젠 주말에 카드만들려고 해요.. 딸아이가 종이학 접는걸 보고 너도나도 만들어 달라고 했다길래 함께 종이학 접어서 캔디 주머니에 다 한마리씩 넣었네요..
우리 문법반 친구들 모두 Happy Valentine보내세요.^^
This is grammar 1권
오늘 드디어 1권을 마치고 내일 부턴 2권 들어가요.
설날 연휴 빼고는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했어요.^^
2권에는 완료, to부정사, 관계 대명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아이가 그간 책읽기를 통해 흐릿하게 알고 있었던 것들을
정리할수 있는 기회가 될거 같아요.^^
3월말까지 문법 마치고 다시 복습시키려구요.
글구 새학기 부터는 방학동안 집듣했었던
로알드 달 아자씨 책 읽힐 계획에 오늘 밤은
무척 행복하답니다 ㅋㅋㅋ
이제 합반을 하면서 진행하는군요...
많은 분들이 예상보다 일찍 책거리를 한 모양이네요.
2월 마지막날까지 홍박사님 말씀처럼 우글우글 동참하겠습니다.
글구 마지막날 멋드러지게 책거리 하고 싶네요.
어쨌든 함께 해주시는 문법반 모든 맘님들 글구 이쁜 우리아이들 모두 고맙습니다.
세라는 개학과 함께 주중의 일정중 일부를 주말로 옮겼습니다.
주2회는 주중 주2회는 주말 담주까지는 이렇게 가겠습니다.
이번주는 12챕터까지 끝냈구요 can, could, 글구 at과 in의 사용에 대해 했습니다.
동사파트가 지나가니 내용은 쉽게 쉽게 나아가지네요.
그래도 문법에만 올인할 수 없기에 2월말까지 조금씩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명절과 개학이 문법을 약하시키는 원인 제공자 같습니다.
울 팝맨은
계획보다 한 박자 늦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곳이 있어서
포기하지 않게 되니 다행입니다.
울 아들한테 " 지난 번 이후로 한 쪽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고 하니, 그냥 포기한다고 쓰지 그랬나고 말을 하더군요. 한참 웃었습니다.
천천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같이 가요^^
처칠의 연설처럼
"Never Give Up! "
개학을 하고나니 조금은 바빠졌습니다.
그래도 귀가시간이 빨라 방학때 하던 것들을 그대로 해주기를 은근 바랬다가
결국 한 두가지는 다시 방학때까지 미루기로 했습니다.
당연히 문법은 제외대상이 될 수 없지요^^
오늘도 검사를 해보니 어느새 조용히 풀어놨네요..
사실은 설명이 필요한 정관사 The...길어지는 엄마 설명이 귀찮은 건지..
아주 조용히 질문하나 없이 풀어놓긴 했는데...도대체 얼매나 알고 있는 것일까...
궁금하지만 방학이 다시 올때까지는 오답만 체크하렵니다.
빼먹지 않고 하는 것만으로도 칭찬 할 만한 일이 됐네요, 지금은 개학으로.
문법반 덕분에 잘 지켜온 계획들..끝까지 마무리 잘 하겠습니다.^^
B-4 반This is Grammar 초급2 스마일걸
홍박사님 재밌으시면서 무서우세요. 긴장감을 늦추지 않도록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오늘 사실 놀랬어요. 합반하셔서요.
우리 큰 아이는 영어 방학때 많이 못 했는데 문법반 진도만 빠지지 않고 나갔답니다. 이제 진짜 문법으로 도입했습니다. part 11 문장의 종류 끝냈고 어제 part12 To부정사 들어갔습니다. 아이가 어려워 합니다.
제가 설명을 잘 못해서그런지 모르겠지만 To부정사를 설명하고 문제를 풀다보니 결국 우리말로 해석이 들어가야 겠더군여. 그래야 이해가 쉽게 되는 것 같아요
지난 연휴 지나고월요일 저만 연휴 보고 내지는 진행을 올려서 사실 좀 뻘줌했답니다.
다들 개학해서 바쁘신건지 ,......아니면 책을 벌써 끝내신 분들도 계실거 같아요.
2월말까지 쭉 계속 함께 해요^^
그제 어제 ebs다큐 프라임을 아이들과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정서지능의 중요성과 집중력, 참을성에 대한 것이었는데 못 보신 분들은 다시 보기 하시거나 토요일밤 재방송이라도 꼭 보셔요^^
홍박사님 힘 빠지신다는 글을 읽고 전 왜그리 재밌는지요.ㅎㅎ
우글우글...
개학하고 나서 방학때의 나른함이 조금은 가신 듯 하고, 살짝 긴장감이 있어서
오히려 저는 좋네요.
하지만, 새학년 맞이해서 스케줄 조정하느라 골치가 좀 아프네요.
점점 영어책이나 한글책 독서할 시간이 줄어들고 있어서 불안불안.
태권도 하나 더 시작하는 것 뿐인데도 왕복 1시간 거리 영어도서관을 포기하기가 어려워요.
문법은 동사 과거형 이제야 끝났어요. 마지막 테스트 부분만 남아서 오늘 이걸 끝내면
2권도 끝나네요.
2월28일까지 Gr.Cue 3권 끝내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더 늦어지겠네요. 워드 퍼즐 책이라 같이 병행하다보니
진도를 많이 못 빼겠더라구요.
끝까지 열심히 해서 마무리 잘 하도록 해요~~~!!!
홍박사님 정말 센수 만점이세요!!
안 글래도 목요일이긴 한데....
딱히 쓸말도 없고... 어쩌나... 했는데,
홍박사님 때문에-덕분에 기운내서 글 올립니다.
저희집 초3 레아, G-Cue
하루에 unit 하나. 그리하여 2권 중반부까지 왔습니다.
꾸준히 가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형 학습" 이 확립된 것은 아니오나,
엄마의 은근한 방치"로 그저 굴러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문법밥 같이 하면서 제가 절감한 것은, 어느면에서는 제가 참" 편안한 엄마라는 사실입니다.
영어도 그저 듣고 듣고 듣기만 하다가,
문법 어렵게 시작하였으나 혼자 알아서 하게 하고,
이렇게 편안하게 가면서 길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진행해주시는 다른 맘님들 덕분에 자극도 많이 받고,
어쨌거나 문법반"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ㅎㅎㅎ
쑥쑥 아이들 너무 뛰어나서들 아닐까요?
문법책 잡더니 보름에서 한달사이에 다 끝내버리더군요..
쉬운책 너무 더디 나가니, 비교병 도질법도 하지만
쉽던 어쨌던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그래도 별 어려움 없이 해 나가는 걸 보니 놀랍고
이틀에 한번 사흘에 한번 해도 제 목청 안 높이고 해 나가니 그것도 나름 좋네요..
그래도 너무 방심했더니, 이제 좀 목청을 올려야 2월 봄방학안에 다 끝낼듯 해요..
그래머 큐~ 2권 설날 지나고 개학 하더니 한번 밖에 못했네요...
20유닛까지 했슴당~
홍박샘님~ 기운팍팍!! (강호동 버전)내셔요
홍박샘님이 불러주셔야 기운이 나는 저같은 사람도 있거든요^^
저도 기운빠질 일이 좀 있긴 한데, 다시 으쌰으쌰 했답니다.
B-5 패리스 Azar
CH11
* before, after, when이 붙는 Time Clasuses(우리말로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절이라고 해야하나요?)들은 미래를 나타내도 will이나 be going to을 쓰지 않고 '현재형'으로 표현한다는 것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요
Before he goes to work tomorrow, he will eat breakfast.
(before로 연결된 문장은 현재형으로 표현했어요, 그치만, 미래의 일을 나타내니까 다음절은 will와야하죠)
* if도 마찬가지랍니다. If it rains tomorrow, we will stay home 이런식으로요
*그러나, before, after, when, if가 오더라도 그게 '평소의 습관'을 나타내다면 굳이 뒷문장에 '미래형'이 오지않아도 된답니다. If it rains, I wear my raincoat.처럼요
Azar에 이 부분과 관련된 연습문제가 잔뜩~ (약 13페이지!!)나왔는데, 이걸 다 풀고, 352까지 했습니다.
349~352에 실린 얘기에 교훈이 있더군요
독수리한테 잡아먹힐까봐 걱정하던 토끼가 숨어지내다가 겨우 동굴밖으로 나왔는데 결국에는 독수리에게
잡아먹힌다는 허무한 얘기인데, 교훈은
If you are afraid and expect bad things to happen, bad things will happen.
If you expect good things to happen, good things will happen
이랍니다.
나쁜 일이 일어날까 걱정하면 실제로 나쁜 일이 일어나고 좋은 일 기대하면 좋은 일이 있어난다는 거래요
저도 이제 좋은 일만 생각하고 좋을 일만 기대할래요~
부끄럽네요..
저도 문법 공부 좀 할랬더니..
명절에다 개학하고 나서는 비몽사몽....
못나갔던 진도.. 다시 나가야겠습니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