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 의미부터 짚어주셔서 감사해여.
모르는 용어가 많아서 자신감이 더 없어지네요. 그래도 이제 시작이다 생각하고 다시 마음을 잡아 봅니다.
이렇게 좋은 정보가 많은지 몰랐어요.
그동안 게을렀던 제가 부끄러워 지네요.
좋은 자료 잘 참고하겠습니다
잘 담아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첨부해주신 것 프린트 해서 읽혀야겠어요
완존 감동적인 글입니다^^ 이론은 되는데 실천이 잘 안 되는 게 문제지요... 화이팅 해보렵니다^^
좋은 글이네요. 리터러시에 하고 있는 중인데 더 많은도움이 되었어요.
이제 시작이니 더 열시히 하자아자아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우리아이 리딩진행에 많은 도움을 될것같습니다
리터러시에 강한자녀 키우기 메니아 입니다..
어찌 구구절절 .. 옳고 좋은말씀만 하시는지.. 항상 좋은 정보로 오늘 뭔가를 알아낸 뿌듯한 마음..
그걸 느끼는 칼럼이네요..
저희아이방에.. 덧지덧지..프린트까지 해놓고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모르는 용어들이 주루룩..ㅎㅎ
이 용어들 외워야 할판이네요..
어데서 이런 좋은 정보를 알고 계시는지..감탄감탄입니다.
참 그런데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3번에 Dolch 220 high frequency sight words 는 혹시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이 단어 왠지 모르게.. 꼭 must learn and memorize 해야할듯 싶은데.. 혹시 아시면..올려주심 안될까나요.
ㅎㅎ
무리겠죠..
오늘 이리저리 서핑해야겠어요.. 숙제가 생겨버렸네요.. ㅎㅎㅎㅎ
좋은 글 감사해요.
엄마가 알고 옆에서 잘 이끌어 주면 참 좋겠다 싶어요.
워킹맘이다보니 아이에게 맡깁니다.
영어도 영어지만, 요즘은 외국서 오래 살고있는 아이가 적절한 한국어 표현을 하면 그게 더 감동적입니다.
잘 지내셔요 ^^
Think aloud 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였어요... 엄마의 고민과 아이디어와 경험도 약간 필요할까요..? 책 읽어줄때 아이의 이해를 돕는다는 측면을 항상 마음에 새길려구요.
전문성이 느껴지는 리터러시님의 글.... ㅋㅋㅋㅋ
어떤 분인지 무지 궁금해용...^^
올만에 초게 놀러왔다가... 좋은 글이 있길래....들어와봤시유~~^^
님의 '리터러시 강한 아이로 키우기' 이전에 읽어보지 못한 글들 다시 찾아서 읽어보렵니다..ㅋㅋ
울 아들램들이 리터러시에 강한아이들이 아니라....ㅋㅋㅋ^^
낼 토요일이라... 지금까지 쑥질 삼매경이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참.. 거긴 밤이 아니겠네요...ㅋㅋ^ㅡ^;;
댓글도 안쓰고 여태까지 글만 날름 읽었었는데 오늘은 그러면 안될것 같아..
한줄 남겨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앞으로의 글도 미리 감사드릴께요..
지금이 어중간한 시기여서 그런지..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제가 너무 아는게 없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아이가 4학년 올라가니까 미리 겁먹은 일인입니다..ㅎㅎ..
리터러시님 오늘도 좋은 글 읽었습니다.
저도 sight word high frequncy words는 늘 혼동 되었거든요. 비슷하다고 생각되기도 했어요.
아이와 연습 해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나누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 꼭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요즘 정리를 잘 해주셔서 좋습니다.
전 오늘에야 찬찬히 읽어보았어요.여태것 칼럼인줄 알았다지요.
앞의 글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sight word가 high fequency word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저도 책에 대한 깊이나 재미를 느끼도록 think aloud 하고 싶은데, 힘드네요.
목표는 물론 independent reading 입니다. 언제 이런 날이 올런지...
제게 딱 필요한 자료인데, word wall 자료를 구하고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 ^^
몰래 살짝 보고가기엔 찔리네요.
항상 이렇게 좋은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분명 집중듣기 한다고 듣고는 있는데 과연 이해는 되는건지....
단어는 얼마나 이해가 되는건지.....
부족한 엄마로서는 온통 의심투성이입니다.
아이만 재촉할게 아니라 엄마도 함께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리터러시님 한눈에 보기쉽게 요목조목 정리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리터러시 강한 자녀키우기 보면서 아는것 보다 모르는게 훨씬 많은 제 자신의 무지를 실감하고 있답니다.
귀찮으실텐데 나눔의 예쁜 마음을 보여주시는 리터러시님... 복받으실꼬예요^^
베로니카양 정도되면 엄마가 욕심을 부려봄직한데 항상 겸손하신 리터러시님 뵈면서...
여러모로 반성해봅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정말 게시글로만 있기에 아까워요.
칼럼으로 따로 빼 놓아서 더 많은 분들이 쉽게 찾아보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명쾌하게 정리되어서 좋았구요.
올려주신 자료도 감사합니다.
세 가지 레벨에 대해서도 열심히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고,
read aloud와 think aloud는 제가 집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방법이라 반갑게 읽었어요.
sight words와 high frequency words의 차이도 명확하게 짚어 주셔서 참 좋았어요.
추천 백만번 눌러 드려야 하는데 한 번에 끝나니 아쉬워요^^
제가 수업을 듣는 기분이 들어서 좋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칼럼으로 따로 빼도 좋을 법한데...
사실 칼럼 방을 따로 빼면.. 대부분 부담감 가지셔서 오히려 더 힘들어하시더라구요.
대가없이 이렇게 나누어 주시는 마음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이가 영어 잘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가도..
그 나라사는 아이들에게도 쉽지 않은 것임을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위안도 됩니다.
저희 아이는 인디펜던트 리더정도는 되는 것 같지만 거기서 크게 발전 된 정도는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정도까지 오는 것도 쉽진 않았던 것 같구요.. ^^
어제는 봄방학 집중읽기 시동거느라고..
지인에게 빌린 주니비를 읽으라고 권했는데.. 1권은 소리내어서 또 한권은 묵독으로 읽었어요.
전엔 주니비같은 여자아이 싫어하더니..
이젠 자기가 오빠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재미나게 읽더군요.
씨디 소리를 한번도 듣지 않았는데.. 읽는 것 보니.. 내용파악이 잘 된 거 같아요.
주니비가 성질내는 거... 다 살리고.. 친구들이 불평스럽게 하는 말도 감정표현 하면서
잘 읽더군요...
위에 써주신 표현처럼...아주 쉽다고 해요. 부담도 없어하구요.
늘 나누어주시는 리터러시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렇게 한 눈에 잘 볼 수 있게 정리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잘 쓰겠습니다.
리터러시님 오늘도 감사해요~^^*
예전것도 조용히 스크랩해가며 추천 버튼 눌렀는데
오늘은 댓글도~ㅎㅎ
어느새 여섯번째 글이되셨네요~
계~~속 올려주신다니 다시 또 감사~~^^*
첨부파일까지 자상하게 챙겨주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