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 이라구 문장들려주고 따라 읽고 녹음하는 방식이 있구요
brain pop 라구 미국 프로그램인데 캐릭터가 나와 넌픽션이나 여러가지 지식을
이야기 해주고 문제풀어요 문제풀고 맞은 갯수 나온 것을 프린트해서 제출하는
숙제가 있구요 단어방에 가면 단어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문장과 함께 들어 볼 수 있어요
북클럽이라고 정해진 책을 나누어서 읽고 주어진 질문에 문장으로 타이핑해야 해요
수정해주면 다시 그 문장을 타이핑 해야하고
문법방이 있는데 레벨에 따라 학기에 따라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해요
그 밖에 동화방에서 자유롭게 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내용은 전래 명작 위인등 다양해요 이건 숙제는 아니예요
그리고 파닉스를 공부 하는 방도 있어요
컨텐츠는 풍부한데 숙제외에는 이용 안하게 되드라구요
저희아이는 LL4에서 LT1올라 가면서 그만 두었는데 이번 학기부터
명칭도 바뀌고 과정도 로고스4단계 투모스2단계가 LG LU 각각 3단계로
조정 되었어요 한달에 1권정도 수업중에 책읽기를 포함한다고 하네요
근데 초등2학년을 보내면서 느끼는 것은 쓰기가 상당히 많고 텍스트마다
자체제작한 워크북을 소화하려면 쓰기에 넘 치우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토피아가 초등 저학년에겐 좀 무리가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