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남/대니얼 Gr in use
이제 한 열흘정도 남았군요.
하루 2유닛씩... 저희는 3월 7일에나 끝날 예정이였지만
문법반에 맞춰 이번 말일에 같이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봄방학 시작과 함께 좀 서두르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애요.
모두들 힘내세요^^화이팅!!
아이가 학교 간 사이 책을 좀 들여다봐야하는데..
금방 시간이 간다는 핑계를 또 둘러댑니다.
이제 유닛 15하고 있으니.. 언제 다 나가나 싶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문장들을 써보니...
낯설기도 하고 또 공부하는 기분이 나기도 합니다.
쉬다가 학교에가니 다들 힘들기도 할텐데요..
남은 기간동안 문법반 화이팅 ~~
예비초6 세라 Azar 빨강
주말에 진도를 별로 못나가서
ch.13까지만 끝을 냈네요.
챕터13은 명령문과 조동사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있네요.
세라 혼자서 하기로 하고 채점과 오답만 하고 있습니다.
왠지 설렁설렁 하는 듯 해서 믿음직하진 않지만
그래도 믿어야겠지요^^
아자의 가장 좋은점은 반복과 복습이 계속된다는 점이고
단점은 중등 문법을 커버하기엔 좀 쉬워서 윗단계를 한번쯤 더 다뤄야하는 점인 듯합니다.
세라도 고지가 보이는 듯 하니 조금씩 기운이 나나봅니다.
꾸준히 해서 하나를 끝내는 뿌듯함을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홍박사님과 문법반 여러분 덕분입니다.
초 3, 꽃도령, This is grammar
형용사, 부사, 기수 서수, 수량 형용사 공부했어요.
2권 들어가서는 바로바로 채점도 해주고 틀린거 같이 고치고 있어요.
문장에서 부사가 수식하는 말 찾아 표시하는 부분을 잘 풀어서
칭찬 해줬어요.
문법 공부할때마다 문법이 제일 좋다고 해주시네요. ㅎㅎㅎ
예비초3 몽구 Gr.cue
지난 주 금요일에 체험학습 신청하고 경주에 갔었어요.
경주 지역에 거의 들어서니 눈이 이미 많이 와 있는 상태더라구요.
전날부터 눈과 비가 섞여서 내렸다고는 하나 경주쪽에 눈이 그리 많이 올 줄은 상상도 못했지요.
올핸 1월에도 제법 눈이 자주 왔다고는 하나 그곳 사람들도 눈이 심상치 않다고는 하더라구요.
박물관과 왕릉등 불국사, 석굴암을 보려고 갔었는데
발이 푹푹 빠질정도로 눈이 마구 내리는데 점점 맘이 불안해지더라구요.
박물관 구경하고, 대릉원으로 가서 휙~~돌고, 바로 코앞에 첨성대가 있었으나
불안한 맘에 더 지체하다가는 불국사도 못 갈것 같아서 첨성대를 멀찌기서 보고
불국사로 갔네요. 이미 눈이 많이 온 상태라 설경이 아주 멋지드만요.
카메라를 그날 따라 안가져가서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어찌나 후회되던지....
설경은 눈이 부시게 멋졌는데 찍힌 사진은 눈이 아주 칙칙하더만요.ㅠㅠ
어찌어찌 눈보라 속에 불국사 구경을 하고
석굴암까지만 보고 가려고 했는데 입산통제........그놈의 눈 때문에
벼르고 별러서 체험학습 신청까지 하고 경주투어를 1박2일 코스로 잡고 갔건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에휴~
포항에서 1박을 하려고 했는데 눈 오는 것이 겁날정도더라구요. 정말 무서웠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냅따 고속도로로 달렸지요.
경주를 점점 벗어 날수록 날씨가 맑아지드만요.ㅎ
눈이 그렇게 좀 많이 오다 말겠거니 했는데 동해안은 100년만의 폭설이라는 소리에 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 모르겠어요. 경주, 포항까지 엄청난 폭설이던데...
동해안과 경주, 포항쪽에 계신 분들 피해 없이 잘 지나가시길 바래요.
뭐....그렇게 저희도 쭉~~~문법을 쉬고 오늘 3권 1unit만 했어요.
눈이 부시게 멋졌던 불국사 설경을 침침하게 찍어 아쉬운 사진 한장 올려드릴께요.^^



제니퍼 초5 웰컴
제니퍼는 부사와 비교급 공부했어요.
부사가 동사, 형용사, 부사를 수식한다는거.. 부사의 위치와
부사절과 접속부사가 무엇인지...주요 접속부사로 만드는 부사절..
비교급에선 as~as써서 동급비교 문장 만들기...
er, y, ly, le, some, ow등으로 끝날땐 er 을 붙이고,
ful, able, less, ive, ing 등으로 끝날땐 앞에 more를 붙여서 비교급 문장을 만든다는거...
최상급 문장만들기를 배웠는데...부사는 쉽게 넘겼는데...비교급에서 ~er 과 more 사이에서
헷갈려 합니다...비교급은 많은 문제를 풀려봐야 할거 같아요...
드디어 끝을 향해 달려가네요...
이주안에 얼른 끝내고 싶어서인지.. 오늘은 뭔일로 엄마 청소하고 있는데...혼자서 다 했더라구요...
채점해주고 확인하고 끝냈는데...세상에 이런날도 있네요...혼자서 공부하기 생전 첨있는 일이네요...
벌써 6학년 올라가는데...올해는 이런일이 자주 일어나길 빌어보네요...
B-5 패리스 Azar
-know how to, could, be able to
-too~ : very와 비슷하나 너무 지나쳐서 결국 못하게되는 수준이라는 것
-장소앞에 쓰는 in과 at :도시, 나라, 지역에 쓰는 in, 도시안에 있는 여러 시설(library, restaurant, stadium,market 등)에 쓰는 at
-should 와 must 의 차이
-must = have to
등등을 공부해서 392페이지까지 했습니다.
제가 옛날에 공부할때는 should도 "~해야만 한다"로 배워서 must와 거의 차이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Azar에는 must는 '선택의 여지 없이 꼭 해야하는 것'에 쓰고
should는 "하면 좋은 것 ,good idea, but you have a choice상황'에 쓰는 것이라고 나옵니다.
I should take an English course. It will help you.
I must take an English course. I cannot graduate without it.
이렇게요
울 패리스 이제 400페이지에 다다른다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폭설내린지역에 계신분들 무사하시죠?
우리집 만두는 지금 배정된중학교에 가서 열심히 배치고사보고 있을 시간이랍니다.
어제13일 날짜로 3800제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책걸이기념으로 컴퓨터게임 찐하게 했구요
오늘저녁은 지가 좋아하는 배달음식시켜달다고 엄포하고 문을나서더군요
혼자였으면 엄마인 저도 엄두가나지 않았을터이고 만두본인도 힘들었을것인데
멍석깔아주신 박사님 감사드리구요 함께한 예비중친구들과 맘님들 고맙습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책하나씩 정해서 이렇게 혼자공부하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는데
학원이나 과외를 하게되면 선생님이 내준 숙제외엔 도통 뭘 하려고 들지 않아요
지난주 수목...이틀간 스키장엘 다녀왔습니다.
2월이고 아이들이 학교가는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자꾸자꾸 이런저런 일들이 생겨 리듬이 깨지고 있지만
함께하는 문법반 생각하니 게을러질 수가 없더라구요
초4 Daniel/ 웰컴투 초등영문법
비교급과 전치사 공부했습니다.
두 챕터 모두 수월하게 했구요..
이번주에는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조금씩 틀리더라도 뭐라하지 않고 알려줘가며 넘어가고 있어요
문법책 한권을 마치면서 기분좋게 마무리를 해야지
아이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문법을 좋아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말예요^^
This is Grammar 2 초급 스마일걸
빠지지 않고 매일 하고 있습니다. 2월말까지 잘 하면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art 12부정사 끝나고 13 동명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To부정사 첫날만 설명해주고 다음날 부터 알아서 문제풀고 있어요. 오답 거의 없이 했습니다.
이번 문법 책으로 해석하는 방법도 알게 된 것 같아요. 문법도 어려워하지 않고요.
그동안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것 같은데...지난 주 온라인 리딩타운 레벨 테스트를 아이가 한번 보고 싶다고 해서 1년 만에 해봤는데 레벨이 오르지 않았더군요.아이가 실망 많이 한 눈치였습니다. 저는 물론 괜찮다고 했구요. 우리가 따로 단어 공부 안해서 그런건지 절대 못하는 거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번 문법책 끝나면 다시 듣고 읽기에 집중 해야 겠어요. 지난 주 4일정도에 걸쳐서 주디블룸의 퍼지 시리즈 한권을 다 했습니다. 전체 4시간 30분 이더라고요. 저보고 하루 한 챕터씩 꼭 해보라고 딸이 그러더군요.
그리고 같이 이야기 나누자구요.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하고는 약속을 했습니다.
남은 문법반 친구들 모두 끝까지 열심히 잘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두 자매 오늘부터 이모한테 플룻 배우기로 했는데 재밌게 배웠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 ^^
어제 오래간만에 문법 해놓은거 쭈욱 봤네요..
문제를 풀어 칸을 메꾸거나 동그라미 쳐야 할것은 그럭저럭 해 놨던데..
예시로 들어놓은 것들이 머리속에 들어갔으면 하는데
그것까지는 좀 무리인듯하고
오늘부터 그래머 큐 3권 들어갑니다..
봄방학 마칠때까진 다 할수 있을거 같은데...
질적으론 조금 의심이 들라고 한답니다
리틀 리터러시 조동사 끝내고 지금은 to 부정사 진입하려다 주춤햇네요.
사실 요즘 독서가 좀 소홀했었던지라 지난 며칠 무조건 책읽기 (엄마도 함께요)를 하느라.. 문법이 한박자 늦어요. 그래도 2월말 끝내는 데는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딸이 읽고 있는 책은 Warriors #2 Dark River이구요. 오늘읽은 책은 holes by Louis Sachar, Arthur Adventure 12권, Captain Underpants, 그램책들 (Masquerade by Kit Williams, The wolf and the seven little kids by Brothers Grimm, Alphabet from z to A by Judith Viorst, Read me a Poem, Loveykins by Quentin Blake) 그 외에도 아주 쉬운 그림책 (Piggy Book같은 유아책이요.ㅋㅋ)6권정도 더 읽엇네요.
그럼 엄마는 뭘 읽었냐구요? 상상에 맡깁니다요..ㅎㅎ
예비초5 헥터/웰켐투
전치사 공부했어요~~
교재 자체가 어렵지않아 술렁술렁 넘어갑니다.
진도 쭈~욱 빼지 않고 잊어버릴만하면 문법책들이미니 그것도 나름 의미가 있고 좋네요.
2말까지 쭈~욱 끌고가려고 해요.
혼자서는 못할일인데 작고 소소하지만 고지가 보여서 행복합니다^^
주말내내 친구들 놀러와서 또 쉬었습니다 ㅠ.ㅠ
이러다 2월까지 끝낼수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기는 오늘 눈이 너무 많이와서.... 차가 거의 못다니고 있어요.
학원차량 운행을 못한다고 문자가 왔네요.
그시간에 문법 진도 나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