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건데기도 올해 초등갑니다.
넘 반가워요~~
쓰기보고 넘 놀라워서 댓글을 안달수가 없군요.
걍 부러워서~~ ㅠㅠ
디비디는 요즘 뭘 보시는지.....같은 아들램이라 도움좀 받으려구요^^
완전 기특합니다.
제 대신 머리 한 번 쓰다듬어주세요. *^__^*
왕 부럽네요..~~~~~~~~~
울 딸래미가 쓰는날.. 제가 초게에다가
자랑글 도배를 할랍니다..
근데. 당췌.. 언제 쓰고 싶어질까요?
난.. 그것이 궁금하당....
참 잘했어요.. 도장 꽝.....찍어주고 싶네요...
와.~~ 잘썼네요... 또박또박.. 줄도 잘 맞추고요...ㅎㅎ
틀린거 아직 신경쓰시지 마시고 마음껏 쓸수 있도록 만들어주세요.
마음속에 이야기가 많은가봐요. 기특해요.~
넘 뿌듯하시겠어요. 전 부럽기만 하네요. 제 딸은 이제 겨우 조금씩 읽기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수준미달 엄마는 막막하기만 하네요^^
넘 뿌듯하시겠어요. 전 부럽기만 하네요. 제 딸은 이제 겨우 조금씩 읽기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수준미달 엄마는 막막하기만 하네요^^
남자 친구가 스스로 이 정도 썼다니..소질이 보이네요.
예쁜 꽃그림과 색채...아이구 기특해요^^
우왕 정말 대단하네요...
울 딸 2학년되는데 너무 부럽네요...
아직 우리딸은 읽기중이라....
쓰는 날도 올까요??
글씨도 정말 예쁘고..
더욱더 힘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