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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영어교육에 흔들리시는 분들을 위해...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처음처럼94
  • |
  • 2011-02-24 12:27
답댓글
정말 공부의 기본은 독서인 것을 느낍니다. 그것을 알지만 독서는 시간이 날때만 시키고 있는 제 자신에 대해 다시 한번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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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지리치
  • |
  • 2011-02-17 01:20
답댓글

맞아요 학원은 최대한 늦게 보내줄 수 있음 늦게 보내주는게 좋아요 아이도 매일가닌까 지루해하구요

가서도 집중은 거의 안되고 내 아이에게만 맞춰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늦게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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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02-16 22:11
답댓글

제마음을 꼭 집어 들킨것 같네요

저뿐 아니라 지금시기가 그런가봐요

엄마들의 마음에 부는 바람을 어찌 잠재워야할지 고민하는시기..

아이가 고학년으로 올라가다보니 엄마표로 계속할지 많이 고민스러웠네요

역시나 아직은 책읽기에 집중하자로 결정했는데 로니맘님 글을 읽으니

안심이 되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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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23:18
고학년이라면 정말로 고민많이되시겠어요.
전 도저히 절 믿을수 없어.. 완벽한 엄마표가 아니네요.
능력만 된다면..ㅎㅎ 하고픈데 말이죠..
하지만 책을 열시히 읽는아들을 볼때마다 느껴요.. 언젠가 .. 우리아들이 뭔가를 해낼꺼란걸 말이죠.
학기초라서엄마들이 문의글도 많고.. 걱정들도 많아보여요.
저도 무지 걱정하고 요 몇일을 보냈넨요..
하지만 걱정하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올린글인데.. 이렇게 호흥해주시니.. 행복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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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11-02-16 18:55
답댓글

초3올라가는 우리 아들도 열심히 책을 읽고는 있는데

학원다니는 주위 친구들의 영어레벨 올라간다는 말을 들을때면

혼란스럽고 갈팡질팡 의심이 들때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마음 다잡으며 매직트리 29~43 주문했어요...

재밌게 읽어줄 아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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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23:16
재미있게 읽어줄꺼라고 저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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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아들
  • |
  • 2011-02-16 11:57
답댓글

안그래도 학기초가되니 맘속이 무지 시끄럽네요~ 로니맘님 수첩에 있다는 그 책목록 좀 풀어놔 주시면 안될까요? 쑥쑥에도 유치부터 초등 3,4학년까지의 책목록은 쉽게 찾을수가있는데요 초등고학년이 읽을만한 (아이들마다 학년에따라 실력도 천차만별이라 학년으로 수준을 나누는것은 무리가 있습니다만) 리딩레벨4.5~ 이상의 책들이요... 정보가 그다지 많지않아 책 고르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아이의 책이 떨어지기전에 책을 구하고 채워넣어주는일이 한계에 다달아서요....  도움을 주신다면 엄마표를 계속진행하는데 너무나 큰 힘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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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14
죄송합니다. 로니는 예비초3 저학년이예요. 그래서 책목록이 다 저학년 수준이네요.
전 아이가 레벨이 업이라고 해서 업된책보다는학년에 맞는 책을 고수합니다.
왜냐하면. 아이가 이해할수 있고 재미가 있어야 책을 펼치기 때문이죠.
사실 전 영어레벨지수에 따라 책을 구입하지는 않습니다. 읽다가 새로운 책이 나타나면..
지수가 우리아이보다 낮아도. 내아이가 재미만있다면이 언제든지구입의사 있습니다.
고학년이고 4.5이상의책이라면.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그때쯤에는 나니아 연대기나 헤리포터 뭐 이런거만생각나는데요.
참.. 전. 쑥에서 보면 단계별 도서관의 책을 완파하겠다는 목표가 있는데요
대부분의책이다그목록입니다. 한번들어가보세요
도움이 못되서 죄송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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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ie
  • |
  • 2011-02-16 09:11
답댓글

로니맘님께서 글을 쓰시는 동안 아들은 옆에서 집듣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아이가 자발적으로 집듣을 하나요? 그리고 묵독도 하나요?

저희 아이는 시켜야 마지못해서 하지 절대 스스로 영어책 한권 읽는 법이 없습니다.

즐기지 않는 아이에게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아드님이 집듣후에 한번씩이라도 묵독도 하나요?

읽지 않고 집듣만 해서도 영어수준이 올라가는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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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11
저희아이는 선천적으로책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제가 놀아주지 않고. 형제자매도없어서인지..
책이 우리아이의 벗이자 형제자매인것 겉아요.
책을 한 100가지 방법으로 읽는다는데..
자세히 보니 자기가이해가안되는 부분은 반복해서라도 읽고이해하려고하는 듯 싶어요.
그게 묵독인가요?? 처음부터 읽진않지만.. 읽고 싶은 페이지 재미난 페이지는 여러번 반복해서 읽구요. 때로는 맨뒤 챕터부터읽는 특이한 아이인것 같습니다.
하지만.집듣만으로도 충분히 레벨이 올라가는걸 경험한봐 있습니다.
작년에 15일만에.. 영어레벨이 0.6이나올라서 절 기절하게 만든적이 있거든요
그러니 우선 의심이 가도.. 아이가 원하는 방법은꼭 고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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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1-02-16 09:06
답댓글

ㅎㅎㅎㅎㅎㅎ

책 펴겠습니당~~~

어제 레벨테스트 결과보고 한숨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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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24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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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호야
  • |
  • 2011-02-16 03:13
답댓글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 +

상대방의 말을 잘 들을 줄 아는 그래서 상대를 배려하는 아이면

더더욱 좋겠죠?

주변사람과의 따뜻한 소통보다 책만을 고집하는 경우를 드물지않게 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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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06
네.. 그말도맞아요.
어떤분이 쓴글이였는데.. 배려잘 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더군요.
남의 말을 잘 귀기울이는사람이 상식이 많구요.
저희아이도 그렇게크길 바랍니다.
항상공부보다 사람이 먼저 되라고 외치구 있는데.
잘 커주기 우리모두바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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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둘
  • |
  • 2011-02-16 02:34
답댓글

잘 알겠습니다. 그래도 노력하다보면 ~~<선배맘들은 못따라 가도 >

가슴 뿌듯한 날이 올거라 봅니다.

잘 읽고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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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07
노력엔 장사없는것 같아요.
우리모두 화이팅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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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둘
  • |
  • 2011-02-16 02:26
답댓글

저는엄마표 영어 여러분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직장맘들이 느끼는 슬픔이랄까~~~

시간도 없는데 사실 교감하는 시간마저도 설거지와 집안일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힘들지만 영어유치원모집에 눈이 동그래지긴했지만 사실 자신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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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05
직장맘이라고 엄마표 못하지 않아요.
하루에 30분만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저도 엄마표 아니예요.
전보조자이지.. 주된자가 아니거든요.
요즘 너무 학기초라 갈팡질팡하시는분들에게 정답을 알려드릴건 없고..
손놓지마시고 아이들책읽혀주시기 바라는맘에.. 쓴글이예요.
부러워 마시고.. 시작하세요.
책을 든 그순간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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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덕의곰
  • |
  • 2011-02-15 23:53
답댓글

책은 꾸준히 읽히시면서 고민도 하시고 수정도 하시고 그러세요...

저도 몇년째 꾸준히 육아서를 읽고 있는데 어느순간 정리가 되는것이 아니고

혼란스럽더라구요..그래서 기본은 꾸준히 진행하되 정보수집을 해야 겠더라구요..나에게 맞는 것을요.

밑에분처럼  정말 교육에는 정답이 없다는 걸 절감한답니다.  

부담감버리고 편하게 하세요.그래야 아이도 그렇게 느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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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6 12:15
네.. 열심히 정답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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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15 23:48
답댓글

로니맘님 글은 항상 자신이 있어서 좋아요...

책이 준 선물이라고 말하는 아이..넘 기특하네요...

저도 항상 여러가지 유혹에 빠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책이 제일 큰 힘이라고 믿고 있어요.. 오늘도 거실에 어지럽게 널려있는 한글책들, 영어책들..

정리할게 많은 날은 더 뿌듯하지요..

책 한권 안보고 놀기에만 열중하는 날은 엄마도 짜증나고 이유없이 화나고...^^;;;

 

올 한해.. 이제 큰애가 4학년 올라가니 시간은 더 빠듯하지만 작년보다 더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큰애랑 같은 책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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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2-16 06:49
꿈다섯님~~ 잘 계셨지요^^
이래저래 바쁜일상으로 잠시 눈팅만 하다 나가고 했더니,,
드디어 내일 이사 합니다.
이것저것 정리를 대충 끝난 상황인데,,
아이가 많이 서운해 합니다.
그간 한곳에서 오래 둥지를 틀고 있었더니,
인사할 분들도 많고, 헤어지기 아쉬워 하는 아이 친구들도 있고,
요 몇칠 아이를 볼때마다 미안해 지는 마음이 큽니다.
그래도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 큰데
그에 비례해서 저 또한 많이 응원해주고 힘을 실어 줘야 겠지요.
어제는 그간 이용했던 도서관들 순례하며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그동안 아이랑 저희 가족 모두 큰 즐거움을 선사 받은 곳이기에..
그 분들이 어찌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아이나 저나, 감사의 인사는
드리고 오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여, 다녀 왔지요.
친해진 사서샘님들 반갑게 인사 받아주시고, 좋은 덕담도 주시니..
아이나 저나 오히려 큰 인사 받고 왔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이곳처럼 마음 편한 도서관을 찾길 원하며,
지금처럼, 즐기며 볼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주중 정리 끝나면 다시 인사 드릴게요~~ 건강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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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16 14:17
해바라기님 드디어 내일 이사 가시는군요.
아쉬워하는 제니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새로운 곳 가서도 제니는 적응 잘하고 잘 해나갈거예요.
걱정 하지 마시고 이사 잘 하시길 바래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이사 가시는 곳에서도 좋은 도서관 꼭 사귀시길 바래요. 이삿짐 정리 천천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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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16 15:46
안그래도 궁금했어요...내일이 이사군요..
제니가 좋아하는것 같았는데 막상 이사하려니까 서운한가보네요..^^
워낙 성격이 좋아서 새로운 학교가서도 잘 할거라 생각해요..
다행히 낼 날씨가 좋다하네요..
이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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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02-16 22:14
해바라기님 잘지내셨어요?
반가운 마음에 여기에 꼬리 달아요
이사하시는군요
이사하고 정리하고 하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쉬엄쉬엄 병나지 않게 하시구요
새로운 곳에 가서도 즐겁고 재미나게 사시길 바래요
제니도 빨리 적응하길 바라구요

참참 꿈다섯님,수다맘님 리더스팀 반가워요
익숙한 닉보니까 괜히 친정식구 만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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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
  • |
  • 2011-02-15 22:32
답댓글

새학기를 기다리면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어요..

2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7살 딸아이..

나름 소신있게 교육해왔다 생각했는데

주변에 잘 하는 아이들.. 대형학원으로 보내는 아이들 보면서

많이 안시키고 영어학원 안보낸것이 과연 잘한건가..

회의도 들고.. 그랬더랬어요..

 

로니맘님 글 보면서.. 최근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아이의 교육에 정답이라는것이 없고

그래서 아이 키우는게 가장 힘들고 조금은 지쳐있었는데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책을 많이 읽게 하는게 좋다는건

진리인것 같아요..

 

낼 도서관에 갈 계획인데..

아이들하고 도서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와야겠어요..

영어.. 영어.. 영어.. 영어때문에 요근래 어찌나 머리가 아팠던지..

걍 즐기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한글책도 영어책도... 아이들과 있는 시간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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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5 22:40
제가 드리고 싶은 의미를 알아주시니 다행이네요..
사실.. 쓰면서도 걱정이 많았어요.. 이게 옳은 일인지.. 오히려 갈팡질팡하시는분들이 화를 내시는건아닌지 말이죠..
전 완전한 엄마표는 아니예요..길라잡이가 필요해서 전 학원과 제가 병행을 했습니다.
사실 학원을 보내기만 한다고 해서 아이의 영어실력이 좋아지는게 아니라는걸 너무 잘알기 때문이죠.
모든학원은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그 장점을 살리고 단점은 엄마가 보완을 하구 있어요.
사실 제가 못하는 곳에 강점으로 된 학원을 보냈던것 같기도 하구요.
요 몇일 로니에게 좋은 일이 여러가지 한꺼번에 왔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닌깐. 로니는 영어책도 한글책도 무지 많이 읽었던것 같아요.
그 결과가 이렇게 찾아왔나봅니다.
모 학원에서 생각보다 높은 레벨을 받았구요..
월요일날에는 독서우수아동 1위 금상을 받아왔네요..
어찌나 행복하던지..
우리아들이 책이 준 선물이라는데.. 정말루 책은 거짓없이 선물을 주네요.
모든분들이 이걸 알아주었음 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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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팅
  • |
  • 2011-02-15 21:01
답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리시네요. 제가 12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고민중이고 지금도 끝나지 않는 고민..하지만 책은 꼭 읽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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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5 22:41
네.. 모두 책을 읽힙시다..
제가 우리아들의 교육비를 계산해봤는데요..
책값의 10배이상다시 저한테 돌아오더라구요.
그러니.. 이런 승산있는 게임과.. 높은 확률의 복권이 어디있겠어요.
읽기만하면.. 레벨업업이니.. 읽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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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2-15 20:49
답댓글
크으~~쪽집게시군요. 제 마음이 한동안 그랬답니다. 그런데 눈물나는, 솔직한, 감사한 질책을 듣고 바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책을 펴세요. 정답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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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2-15 22:42
책은 거짓말 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쫌.. 신기가있어요..ㅎㅎㅎㅎ*^^*
돗자리 하나 깔아볼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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