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둘인 아짐...정말 부럽습니다.
아이의 사랑스러움이 학습 시키려는 엄마 욕심에 매일 못보고 지냈었는데..반성하고 가네요.
즐거운 글 읽고 갑니다. ^^
예뻐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따님이에요.
이런 이야기 자주 들려주셔요~^^*
파티후기는 필수입니다~!!!!!!!!!!!!!!
덕분에 저도 웃음 가득입니다~!!
역시 아이들이란 넘 사랑스러워요....
때로는 힘들때도 있지만....아이를 사랑하는 것이 제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란걸 느껴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영어요 지금 나이에 잘하면 얼마나 잘한다고요.. 그놈이 그놈이죠..
그런데.. 저렇게 맑고 이쁜아이는 별루 없을꺼예요.
88권만 더 읽으면 된다는말.. 완전히 뽕가네요.. 이뻐요..
그래고 스텝인투더리딩 2 그리 노곤하지 않은 책입니다. 아이가 그걸 읽는다면. 예비초1학년이라면 아주 잘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저희아이는 그때 그런책 못 읽었어요..ㅎㅎ
아이고 챙피스러워라..
더 열심히 눈팅하시구요..
멋지게 키워보자구요.
님 글 읽는데 자연스레 입꼬리가 올라가네요.
녜, 넘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제가 치킨 배달해 드릴까요?ㅎㅎ
긍정적인 아이 사랑스럽죠~? 울아들은 뭐 사줄때만 사랑스럽게 아양부리고 조건내밀면 바로 말대꾸합니다. 곧 파티 하겠네요... 즐거운시간보내셔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그렇게 쭈~욱 영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계속해서 쌓이면
되는 거 아닐까요?
못하다니요, 너무 예비 초등생인데, 그 정도면 잘하는 거지요.
쑥쑥의 엄친아들 때문에 엄마들이 눈이 너무 높아졌다니까요 ^^
100권 채워서 꼭 즐거운 파티하시길 바래요.
저도 울 딸한테 뭔가 걸어야 할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