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듣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또 듣기를 좋아하는게 얼마나 고마운건데요..
나중에는 그렇게 잘 들어주는 딸이 넘 기특하고 이쁠거에요 ^^
큰애도 어릴때부터 듣기에 노출이 많이 되어서 듣기를 좋아한답니다.
이제 초등가는데 그 듣기하나로 저는 그나마 마음 놓으며 학원안보내고 있어요~
둘째역시 듣기에 노출이 되었는데도 별로 관심없네요.
그래서 걱정이구요~
듣다보면 어느순간 책외워서 노래부르고, 책넘기며 혼자 읽고해버린답니다.
걱정마시고 많이 들려주세요 ^^
저희 아들(49개월)도...비슷한 경향이었거든요..?? ^^
오히려 초기에는..일단 영어 테잎이라도 잘들으니까..제가 다 신이 났었어요..
듣는만큼 아이들은 ..아웃풋이 되잖아요 ㅎㅎ
그런데..이제 책을 좀 봐야 할것 같은 4세가 다 되도록 그러니까... 조금 불안하기도 했죠..
그런데..
어느 날,영어 서점에갔다가..자기기 자주 들었던 영어 동화가..흘러나오니까..
화들짝~놀라며...(반가워서..)..그 책을 찾아와서는 .바닥에 주저 앉아..심취해서 들여다 보더라구요 ㅎㅎㅎ
지금은...책을 더 좋아해서..걱저임다~~^^
걱정마시고...책이든,시디든 많이 접해 주셔요..
책하구 연결된 영어 비디오도 효과 만점일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