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낚였네요 초게 라고해서 들어왔더니
재미있는 말이지만 맞는 말 같네요
ㅎㅎㅎㅎㅎ
어쩜~~ 박사님 센스 짱이셔요~!!!!!
내년 가은이 입학때도 요렇게 맛나고 풍성한
김치 담가 주실거죠?^^
정말 낚였네요....김치하며 ....하고 들어왔더니
재미난 표현에 ...하하하하하*^^*
혼자 한참을 웃었네요...
아이가 아파서 한동안 못들어 왔는데.....이젠 좋아요
피로가 확 풀리네요...감사감사
초게에 들어오니 명단이 '떠~억'하니 올라와 있네요.
아직도 습관처럼 유게에 들렀다가
'아니지, 나도 이젠 어엿한 초등학생을 두게 됐는데^-^.....'
그러면서 초게로 쑥~~~~ 들어옵니다.
그런데 아직 많이 낯서네요.
풋김치도 아닌 겉절이 정도인 것 같아요.
언제쯤 제대로 된 김치맛이 날지...
병원 다니는 것 병적으로 싫어하는 엄마탓에
Eric은 감기가 심해질 대로 심해져서
만성으로 가지고 있는
비염까지 넘넘 심해져
결국 오늘은 병원에 가고야 말았네요.
한심하다는 듯한 의사샘의
눈총과 잔소리를 듣고
반성은 아주 잠깐 했지만
달라질 것 같지는 않아요.
왜 그리 병원 가는게 싫은지....
내가 주사맞는 것도 아니면서.
그래도 학원은 죽어도 가야된다는 울아들,
학원에 넣어주고
전 집에 와서
이리 수다떨고 있습니다.
맨날 엄마랑 붙어 있으니
학원가는게 훨씬 재미있겠죠.
학교 다니면 달라지려나 모르겠어요.
지금은 학원 안 다니면
노트북 사주겠다고 꼬셔대도
끄떡도 하지 않습니다.
유치원을 안 다녀서 그런지
입학해서 학교 가는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다음주 토요일에는 아이랑 단 둘이서만
여행을 떠날 생각입니다.
기차타고 경주로 2박 3일.
아빠빼고 둘이서만 데이트하려구요.
3월 2일이 입학인데, 입학 선물로
경주여행을 선택했습니다.
아빠 선물은 앗,시리즈.
엄마 선물은 여행.
울아들은 스케일 크게
미국이나 러시아로 가자네요.
그건 깡무시하고
국내여행으로 밀어부쳤더니, 제주도 가자네요.
제주도는 다녀온지 몇 달 되지도 않았으니
전부터 벼르던 경주로 결정했습니다.
다녀와서
자랑 팍팍하면서
사진도 올려볼게요.
경주는 학교다닐 때 친구들이랑 가보고
거의 20년 만에 가는 거라서
전 무지무지 설렙니다.
그 때 기억이 정말 좋거든요.
4학년 봄에 학교 수업 빼먹고
일주일동안 친구들이랑
부산이랑 경주를 돌아다녔거든요.
이번엔 남자(남자는 남자잖아요.ㅋㅋㅋ)랑
단 둘이서만 하는 여행이니
와우, 좋아라~~~~
"신고합니다.
초게 신입생 마루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신고합니다^^
헐..사진이 넘 크게 나왔네요
고2와 예비초등을 둔 엄마예요
첫째아이 초등때는 쑥쑥을 자주 들락거렸는데
아무래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엄마손이 필요없더지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둘째아이의 영어.,..어떻게 해야하나 이지요 ㅎㅎ
유치원에서 튼튼영어를 1년정도 한것 같구요
며칠전부터 윤선생 영어 시작했어요..
방문선생님 계신건 아니구요 아는 언니가 쓰던 교재를 물려주셔서요
베플리던가 글턴데.. 파닉스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서 리딩먼저 하고 있습니다
리딩이라고 해봐야..그냥 책보며 테이프 듣는거.. 그리고 그냥 흘려듣기 시키고 있어요
같은 초등1년아이들 많이 지켜보며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다시 한번 올려주시고.. 새내기를 위한 박사님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글쓰는거 별로 좋아라 하지 않고(내공이 없어 별로 쓸것도 없어서) 매일 눈팅만 하고 있답니다.
열씸히 눈팅해서.. 내공만땅 묵은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ㅎㅎ 몇명인가 세어 보았네요.. 올해 새내기 엄마들 정말 많으셔요.
아이디 얼렁 눈에 익히기 딱 좋아요..~
박사님의 글맛은 무슨 맛에 비유해야 할지요~^^*
중독성이 매우 강해서~ㅋㅋㅋ
감사합니다~!!!!
이렇게 연지김치도 챙겨주시니 홍박사님의 배려에 정말 감사드리네요
시든김치 되지 않고 묵은지 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명단에 이름 들어 가고 출석 체크하시려구요^^*
결석하면 혼나나요?
언제 초등학생이 되려나 기다렸는데,,,
어느새 초등학생이 되어서 초게에 제가 발을 들이다니 영광입니다^^*
6년 뒤 중게에 갈 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입합격자 발표인듯 열심히 제 아이디를 찾았습니다..^^
중간에 떡 하니 잘 붙어있네요..
아직 초게 습관이 아니라 댓글쓰기도 어색하구먼요...
자주오다보믄 나아지겠죠...
새김치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자꾸 제가 1학년 학부형이란 사실을 잊는거 같아요..ㅋㅋㅋ
이렇게 명단까지 쫘~악 맹글어 올려주시니 진짜 실감이 나네요.
박사님의 세심함은 어느메까지인지~~..
이제 둘째도 어깨너머 말고 맞춤형 학습을 좀 해봐야 할껀데요~...^^
새내기 신고만 해놓고.. 넘사벽이라 느껴졌는지.. 눈팅만하고 있었습니다.
이리 명단 올려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것습니다.
왠지 댓글도 달고.. 게시글도 써야 될 것같은... 그런 압박감이 밀려드네요.
아이의 졸업과 입학에 어떻게 시간내어서 같이 가보나.. 요즈음 그게 고민입니다.
초기에는 엄마가 학교에 참석해야 될 일이 많다던데..
어떻게 눈치껏 휴가를 잘 내야하나... 직장맘의 애환입니다.
제가 안정이 안되니.. 책읽어주기도 안되고 있고.. 이궁.
매일 디비디하나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6년간 잘 숙성하여 묵은지가 되도록 노력하것습니다. 아자!!1
수고스럽게 명단까지 만들어 올려주시다니 ^^ 그저 감사합니다.
요즘은 하루 하루 아들 녀석 학급이랑 담임 발표 언제나나?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치원 졸업식도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아침에 유치원 버스에 같이 타던 애들중 안 보이는 애도 많아지고.. 왠지 좀 분위기가 숭숭한네요.
이제 집중듣기를 할까 하여... 일단 집에 있는 책으로 시도한 지 3일 됐고 .... 뭔가 새로 또 해볼려고 하니 지름신께서 또 강림하시는군요. ㅠㅠ
짧은 동화책들은 거의 빌려 읽혔는데 글밥이 많아지니 대여기간동안에 반복회수가 이전보다 적어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뭔가 덜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요새는 구매에 대한 욕구가 불끈 불끈 ㅠㅠ
에혀 책값이 어찌나 비싼지...
그나마 중고책 거래가 잘 돼서 깨끗이 보고 되팔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모든 예비 초등맘님들 화이팅 합시다.
초등 입학하는 신입생 여러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반갑고요. 즐겁게 학교 생활 하기 바래요.
ㅎㅎㅎ.....
넘치는 위트는...한해가 가도 더 빛을 발하시네요^^
낚인 김치 여기 있어요...
초게에 편하게 드나들겠어용~~~
초게 김씨명단이겠지하며 한참보니 제 아이디도 있네요.,..감사....
전 어느새 예비초등맘 모임내지는 강의신청이 있었는줄알고 급한맘에 둘러봤네요...
아..왠지 소속감(?)도 생기네요..헐헐~~~
너무 중독되어서 큰일입니다. 고민만 오만가지...행동으로 빨리 안되네요...
무럭무럭 성장하는 울 예비초등덜 빨리 보고 싶습니다.
글 많이 남겨주세요
여기 낚인 1인 있습니다.
무슨 글일까????했는데...^^
박사님은 정말 센스쟁이입니다 ~~~
여기 안지는 몇년 되었는데
계속 아직 일러....
아~~이제 해야지....
어멋!!벌써 이렇게 흘렸나...좀 더 있다가...
하면서 들쑥 날쑥 들어왔다 나갔다...
이렇게 보낸게 몇년인지ㅡㅡ
처음에는 아들때문에 영어책을 사 들이고
날 밤새며 여기 저기 검색하고 했었는데
어느새 아들은 뒷전....
당시 5학년이었던 조카랑 영어를 시작으로
밀고 당기고 끌고...이러면서 2년을 보냈고
이제는 책만 던져주고 혼자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곳 아이들처럼 잘~~~하지는 못합니다.
다만......전과는 달리 '영어'라는 언어에 조금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죠..
올해 아들 예비초등이니 이제 슬슬 시작하려고 했는데...
것도 마음같지 않네요...
요번주 부터 영어cd 돌리고 있어요
직장맘이다 보니 것도 많이 못해주고...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이 꾸~~~~~~~준히가 엄마표의 핵심이 아닌가해요...
저는 그렇게 믿고 꾸~~준히 해 보려고 합니다
많이는 못하더라도요^^
이곳 쑥쑥에서
예비 초등아이들과 맘님들 6년동안 잘~~~ 숙성해 보자구요 ^^
홧이팅 해봅니다 ^^
이렇게 이름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발 디디기 힘든데...... 초게에 정착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고....
예비초등맘들... 명단까지... 넘넘 감사해요..
풋김치에서 새 가치를 느낄수 있는 묵은지 될때까지.... 여기 초게에서 열심히
하려합니다.
초등에 입학하는.... 예비초등생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그리고... 선배맘님들... 앞에서... 잘 이끌어주셔요....
감솨합니다.
부디 풋김치라도 맛난 김치였으면 좋겠고 묵은지가 되었을 때 삼겹살을 맛있게 해줄 수 있는 김치가 되었으면해요... 박사님 작년 강연장에서 했던 여러가지 말 중에 제 가슴 비수처럼 찌르고 간 말이 있었어요...
"먼저 아이의 맘을 사자."
넘 늦게 시작하고 천천히 하고 있어서 조급증이 걸려 숨이 꼴딱꼴딱 넘어갈때
한 번씩 마음으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아이가 일단 행복해하는 영어를 만들자........
하지만 어제도 얼굴 찡그렸다는 거죠..... 쑥쑥이의 발 달그니 참 좋아요..
가끔 잘 하는 아이들 보면 부럽고 스트레스도 받지만요.. 덕분에 하루하루 마음 수양하며 살아서
오래 살것 같습니다.
작년에 저도 첫애가 입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쑥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고, 다시 1학년 입학으로 마음 설레 엄마들이 들어오네요..
저도 지난 1년동안 쑥에서 도움 많이 받았고, 나름 아이의 영어공부방법도 조금씩 배웠어요...
홍박사님과 함께 저도 새내기분들 모두 환영하구요...
우리 모두 함께 열심히 해요~~
^^ 늘 홍박샘의 글은 유쾌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거같아요
네 제이름도 명단에 있네요 흠흠~~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 요즘이지만
오늘 서진이에게 써준 쪽지에 '엄마는 서진이를 믿고 언제까지나 기다려줄수있어'라고 했더니
서진이가 넘 행복한 웃음을 지었어요
지금 마음이 변치않도록 마음 다잡고 또 다잡을랍니다
김치란 글에.. 글 오타 난줄 알았어요.^^
근디.. 이리 멋지게 비유를(박사님~ 짱!!)~~~~~~~
초게 입성한 신입생맘님들.. 축하드립니다.
박사님.. 김치에 비유하신 거 너무 재밌고 기발한 발상이에요..
역시 홍박샘은 비유의 여왕~~이십니다.ㅋㅋ
그리고 이렇게 명단표를 만들어 주시니 한눈에 보이고 참 좋아요..
저는 근데 김치라면 어떤 종류를 막론하고 다 좋아하니...
1주일에 2-3번씩 딸아이 도시락을 싸요.(딸이 워낙 전통음식을 즐기는지라..)
근데 우리딸,, 아주 씩씩하게 김치가져가서 잘 먹고 친구들한테 한국 음식이 뭔지 가르쳐주고 그러고 와요.
그래서 딸아이 반에 한국음식, 한국 간식 매니아들이 두텁게 형성되어있다네요..............
참.. 내정신좀 봐..
이번에 새로 오시는 햇김치 여러분들.. (그리고 김치 되려고 소금간 절이고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모두 환영이에요.^^
저도 올해 초게맘이 됩니다!!
환영해주세요.ㅋㅋㅋ
사진은 좀 쑥스러워서 못 올렸구요.
울 어리버리한 외동아들 건데기가 초등형아 됩니다.
북클럽이든, 뭣이든 닥치는 대로 해볼랍니다.!!!
항상 느릿느릿, 가는 듯 마는 듯 가고 있지만 에너지 만땅입니다.
이름 올려 주시니 사명감 마저 느껴지는...
큰아이와도 둘째와도 모두 풋김치인 것 마냥 파릇파릇하게 놀겠습니다(?^^)
그간 뵈었던 분들 많이 계시네요^^ 다시 뵈니 반갑구요.
초게에 본격 입성하심을 축하드려요~~~
워낙 우리 유게 친구들이 똘똘하고 명석해서 어중간한 저희같은 초게자들은 기가 많이 죽는디요.
재미나게 잘~~~지내봐요.^^
명품 묵은지가 되고 싶은 마음만 앞서는 엄마입니다.
방갑습니다. 내내 유아 영어에만 기웃거리다
초등게시판으로 입성하였답니다. 도움 받을께요.
사실 큰 아이를 기준으로 하면 이미 <신김치>되었지만,
작은 아이에 맞추어 기분 세팅하고,, <새김치>기분 내봐야 겠습니다.
오랜동안 초게를 기웃거리고 다녔는데, 출석부에 이름도 올렸겠다 이젠 당당히 활보 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