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이번에 3학년 올라간답니다.
시간없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입니다. 아직은 저학년이라는 생각에 예체능을 이것 저것 시키다 보니 더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사회 과학은 개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네요
저도 문제집선정이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엄마표로 하는데...잘 해낼수 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만 듭니다.
수학은 기본개념 잡고 문제집만 2권이상 풀면 아직 학원은 필요 없는듯 하던데...^^
저도 큰애가 같은 나이에요..
이번에 새학기 교과서 받아온 것을 보니 정신이 확 들대요..
아, 우리 애 좋은 시절 다 갔구나.. 하구요.
사회는 개념이 어렵기 때문에 개념 공부를 잘 해야 한다고 들었구요,
과학도 책으로라도 여러 분야 다양하게 접하도록 해주고
수학은 주변을 보면 사고력 수학을 보내기 시작하더라구요..
3학년 사회, 과학은 교과서를 많이 읽어보고
용어에 대한 개념 정리를 잘 해두면 된답니다.
시험에 심화 내용을 묻는 문제가 있는데
셀파나 우등생 정도의 문제집 풀어보면 충분합니다.
수학 학원도 아직은 이르구요.
주변 선배맘들이 보통 4학년이나 5학년부터 보내라는데
저희 아이 3학년 겪어보고 4학년 선행해 보니
학원 수업은 안해도 되겠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3학년부터 스케줄 빠듯하게 학원 보낸 아이들이나
집에서 문제집만 풀어본 아이들이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공부하는 태도에 따라 점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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