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차피 EFL상황에서 자유로운 회화는 불가능 할 바엔
동화책이나 런투리드 등에 나오는 패턴 문장을 암기해버리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어린이가 주인공인 동화책에는 어린이 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어휘가 많이 나오니까요
또 엄마가 바쁠땐 까이유나 티모시같은 비디오를 보여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글을 깨친후 조금씩 파닉스를 시작해서 학습을 계획하는 것도 좋을 거라 생각됩니다
주당 새로운 책 2권과 노래 하나...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영어학습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건 엄마와 아이가 즐기고 있어야한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둘째가 있어서 전쟁터라고 하셨는데 하시는것 보면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
정말 20개월아이와 40개월 아이들 키우면 그것만도 힘들터인데 학교 공부까정..
애구~ 그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충분히 알고 또 이해됩니다요 ^^
그래도 또 새로운 계획까지 잡으시고~
쑥쑥맘님들의 열정의 끝은 도대체 어디인가? ㅎㅎ
일주일에 영어동화 한권씩 외우기 저도 해보았는데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제가 외우면서 테잎을 자주 들으니 옆에서 듣고 있던 5살 아들(그당시)이 저보다 더 빨리 외우곤 했었거든요~
꼭! 계획하신대로 하실수 있게 응원드려요~ 홧팅!! ^^
저도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달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끈을 놓지 않은 지금 현재 상황은 대충 만족스러운데~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가 어찌 채워줘야하나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