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세아이 키우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엄마의 생활이 거기 다 묶여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전 둘인데도 버겁더라구요 ^^ 저도 약간 방목인데... 어느정도의 방목기간이 끝났다고 생각되어서 다잡으려구 합니다. 확실히 아들과 딸은 키우는 법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아들은 넘 방목했을때 다시 그 고삐를 잡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망아지를 거진 잡긴했는데 아직 뒷발로 차여 가슴이 아플때가 많답니다.
한쪽으로 치우치는 교육은 좋지 않은것 같아요 하지만 모든게 엄마와 같이 할때 시너지 효과를 보지 않나 감히 말해봅니다. 저도 이번에 작은애도 방목에서 건져볼까 싶네요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