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과 계획을 함께 잘 해나가는게 참 힘드네요.
그래서 학원과 엄마표를 함께 진행하는 집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세라의 부족한 면을 볼때면 학원에 함 발을 담궈? 고민좀 해보다가
결국 독서랑 집듣을 잃어버리게 될까봐 소심하게 포기합니다.
어쨌든 울집도 오늘부터 봄방학입니다.
설에 못가뵈니 내일 외가집인 부산엘 가기로 했구
이래저래 담주나 되어야 정상진행이 될 듯 합니다.
3월엔 저도 롸이팅 계속 하고 싶은데 지금처럼은 좀 힘들것이고
주1회정도로 천천히 진행하는 건 어떨까 싶어요.
담주까지 씽크빅 팍팍 돌려봐요^^

네 정말 학교생활하면서 느슨해진것도 사실이예요..시간도 그렇고요..마음가짐도 흐트러지는 거 같죠?..
오늘부터 봄방학 시작이긴 한데 또 다른 공부거리도 같이 시작이네요..
하지만 마지막까지 힘내라고 할게요..^^
로얄드달 15권 세트로 사긴 했는데 다끝내지 못할거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즐겨 읽는 책이라 들었건든요.. 울딸도 그렇게 되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이번주 Matilda-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정신이 먼나라로 여행가신 울 아들 잠깐 모셔다가 썼네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인지
학교끝나면 친구들과 노느라고 기분이 둥둥 떠다니고 있네요 문자에 약한 로이 다른책들은 모두
밥먹을때나 놀때 cd로 먼저 들어서 책 읽는데도 별 어려움없이 읽었는데 이책은 cd가 없어 듣지못하고
읽으니 잘 눈에 안 들어오나 봐요 로이는 들으면 아는데 보는건 잘 못 읽거든요 그래도 이번엔 왠일로
전자사전 옆에두고 천천히 읽더라구요 친구들 글 계속 보고 싶은데 이제 글쓰기도 며칠 안남아 아쉽네요
아직 부족한점이 정말 많지만 울 로이 글 쓰는데 많은 도움 받았어요 kate님 은 많이 힘드시겠지만 글쓰기 클럽 계속되었으면 정말 좋겠다는 바램이 있네요 계속 1등은 못해도 열심히 할 자신은 있는데요ㅎㅎ
오늘도 이렇게 활짝 문을 열어주셔서 kate님 정말 감사드려요~



Kate님, 오늘도 이렇게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말씀처럼 개학하는 바람에 많이 게을러진게 사실이네요.
하지만 대니얼은 오늘부터 다시 봄방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동안 피운 게으름..이제 멀~리하고 마지막까지 다시 화이팅해야 할 시간입니다.
며칠 안되는 방학..마무리도 잘하고 새로운 계획도 세우는 알찬 시간이됐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