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자체는 통일 되게 말하는게 좋겠어요.
애플 맛있겠다.는 쫌...
차라리 "This is an apple, 와 정말 맛있겠다." 처럼요..
저는 영어동화 읽어줄때 아이의 눈빛이 이해를 못하는 것 같으면 해석이 아닌 상황 설명을 우리말로 해줍니다. 스크립트 같은 것에 해당되는 부분을요.
아니면 이해를 돕기 위해 이렇게 말을 하죠
"I use my nose to smell lots of things. 우리도 한 번 해볼까?" 하면서 킁킁대며 여기 저기 냄새를 맡아봅니다. 이이가 그렇게 냄새를 맡고 있는 사이에 다시 한번 빠르게 읽어주죠."I use my nose to smell" 하구요
우리말과 영어는 문장구조와 순서가 달라서 우리말이 들어가야할 자리에 영어단어를 넣는식의 방법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