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쑥쑥에 오신분들 대부분이 모두 놀라고, 그 다음단계가 스스로 영어노출 안해주었다고 절망하고,
그다음으로 엄청난 책의 유혹에 푸~욱 빠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정보에 노출되어가면서 지금이라도 이곳을 알아서 정말 다행이다.. 위안하면서요^^
저역시 그렇게 시작했고, 그렇게 시작할수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 싶어요.
이곳 쑥쑥이 있어서 가능한일이었죠... ㅎㅎ
암튼 17개월 영어시작이라면 당연 책과 테잎으로 시작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단계에 맞는 책을 고르실때는
쑥쑥 위쪽에 공들이 조금씩 움직이죠?
제일 왼쪽에 있는 [단계별 교육]에 가보시면 추천책에 쭈~욱 나올거예요.
거기에서 추천해주시는 책들을 우선 차근차근 구입하셔서 아이랑 같이 읽고, 노래부르고, 테잎들려주시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보통 책의 가격은 10% DC해서 11000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테잎,또는 씨디 포함가격입니다. 당연 오디오가 딸려있는것을 구입하셔야되겠구요 ^^)
단행본으로 어릴때부터 한권한권 구입한 영어그림책이 지금은 백권이 훨~씬 넘어가네요.
가랑비에 옷젖듯이 저희집 책도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고 있답니다.
님도 조금씩 부담느끼지 않을정도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아이의 한글노출도 절대 소홀히 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