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이면 다른분들 말씀처럼 말이 늦다 빠르다 판단하기는 아직 이른것 같아요~
늦게 한꺼번에 터지는 아이도 많으니까요~
대신..
4살후반기나 5살이 될때까지도 말이 어눌하거나 발음이 안좋다면 언어치료하는곳에 한번 가보셔서 상담받으셔도 좋을듯합니다.
둘째가 발음을 대치해서 다른사람이 잘 못알아듣거든요.
저는 6살때 언어치료센터를 다니기 시작헀는데 조금 더 빨랐다면 좋았을걸 하답니다..
참고하세요~^^
저희 애기도 30개월이 넘어서 말을 시작했어요....울 아들 지금 44개월인데 작년 이맘때쯤 본격적으로 말을 하더군요..그게 30개월 정도 였던것 같아요...영어랑 같이요...^^ 걱정마셔요...원래 아들들이 좀 늦기도 하지만 애들따라 많이 늦는 애기도 있어요...울 아들 경우이기도 하구요...물론 말을 못하니 신경질 적이구요...^^걱정마세요...~~
안녕하세요?
전 만48개월 아들을 가진 엄마입니다
저희 아들도 정말 말이 느렸습니다
작년 36개월때도 할줄 아는 단어가 몇단어 안되었어요
전 나름대로 책도 읽어주고 얘기도 많이했지만 따라하질 않았어요
그래도 넘 다그치지 않고 기다렸어요
작년 여름 40개월정도쯤 조금씩 단어를 따라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말이 얼마나 많은지
대답하기가 힘들정도예요
저도 작년 9월쯤 그러니깐 우리말을 조금씩 따라할때쯤 영어를 같이 시작했어요
생각외로 잘 따라하고 아는 단어도 80단어정도 압니다
근데 한달전에 말을 더듬기 시작했어요
넘 갑자기 심해져서 언어치료실을 갔었는데 치료를 하면 좋다고 했어요
아직 완전히 우리말이 성립되지 않은상태에서 영어를 시작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가령 닭을 따라하라고하면 닭을 해야할지 hen이라고 말할까 고민하다가 말을 더듬는다고
근데 전 치료하지 않고 관련책사서 보고 제가 치료했어요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둣이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님도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신경질적인건 자신의 의사표현이 않되니까 행동으로 나타나서 그런거예요
말을 따라하라고 강요하지말고 책 많이 읽어주고 엄마가 수다쟁이가 되세요
엄마가 말을 많이 안해도 말이 빠른 아이들도 있지만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마세요 답답하겠지만 기다리세요!!
저늘 몬테소리 베이비와 리틀몬테소리 홈스쿨을 했습니다
또래보다 말은 못했지만 인지는 되니까 수업하는데 지장없었고 수업하면서
조금씩 좋아진것 같아요
그리고 전 몸으로 많이 놀아주고 요리할때도 같이 참여해서
나물도 무치고 수제비도 만들고 주먹밥도 만들고 깎두기도 같이 만들었어요
애들은 놀이를 좋아하니까 엄마가 힘들어도 해보세요
제 홈피에 들러서 참고하세요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