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에야 겨우 올리네요. ^^;
이번 주 부산 외가집엘 가면 글을 못올릴뻔 했었는데
저도 갑자기 아파서 담주로 미뤘네요. 명연맘님 동지인가요 ㅋ ㅋ
지금은 괜찮구요...괜시리 엄마가 아프니 여러가지로 집안이 어수선했네요.
그래도 큰녀석이 제법 철이들어 세라도 챙기고
세라도 어쩔 수 없이 스스로 (그러나 구멍숭숭) 공부모드로 돌아갔네요.
롸이팅은 총 10권 전집있던거 다하고 지난 번 The giraffe and~ 대여해서 하고
이번 주 마무리하기위해 boy와 minpins를 구입했습니다.
케이트님, 울집은 좀더 완성도 높은 독서록 가능할란가는 모르겠구^^;
아마 boy 두번에 나눠 하고 민핀으로 끝을 맺어 총 13권 끝내야할 듯 합니다.
오늘도 "이제 마지막에 다가가니 최대한의 성의를 발휘해보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왜?"하며 결국 휘리릭 ㅋ ㅋ

이번주 목요일이 둘째 졸업식이었는데 졸업식끝나고 제가 심한 몸살에 걸려 이틀동안 엄청 아팠네요ㅠ
지금도 정신이 멍멍한 상태예요 엄마가 올스톱하고 누워만있으니 울 녀석들 지들도 하루종일
뒹굴뒹굴 만화책만 보고 놀고 있네요^^ 수욜날 친구들 글도 로이한테 못 보여주고 어여 오늘꺼만
쓰라고 했어요 쓴걸 보면 에휴~ 한숨이 나오지만 잘 했다고 칭찬한번 때리고 계속 열심히하라고
다독거립니다 이제 담주가 마지막이군요 정말 아쉽네요.. 완성도 높은 독서록쓰기.. 친구들이
얼마나 또 멋지게 쓸지 기대되는군요
손힘이 너무 약해 쓰기를 많이 어려워하는 울 로이.. 가끔 코스북같은걸 시키봐도 몇번하고는 안하더라구요 롸이팅클럽같은 좋은 기회가 생겨 로이가 스스로 쓰게끔 만들어준 kate님과 다른친구들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멋진 친구들과 함께하는 롸이팅클럽 정말 화이팅!!! 입니당^^


Kate님.. 벌써 롸이팅 클럽 마무리 작업 하시는거에요?
지금까지 꼬마 친구들 덕에 좋은 글도 많이 읽었더랬는데.. 많은 분들이 서운해 할 것 같애요..
그렇지만 마지막 친구들의 완성도 높은 독서록이 있으니..좀 위안이 되네요.ㅎㅎ
롸이팅 클럽 친구들.. 지금까지 수고 많이 했구요..
앞으로도 즐거운 책읽기, 진솔한 글쓰기가 지속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