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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튼튼영어 체험수업을 받고 고민입니다.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fromisty
  • |
  • 2011-03-28 22:59
답댓글

요즘 아이가 초등학교를 들어간 이후에 영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사실 유치원때 조금씩 영어 dvd를 보여주거나 동화책 조금씩 읽어준것이 다거든요

그래서 자꾸 튼튼영어가 눈에 들어오는데....

그 돈이면 영어 동화나 dvd를 구입해서 직접 들려주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네요

에휴 갈팡질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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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하하하
  • |
  • 2011-02-28 22:48
답댓글

튼튼 지금 하고 있어요 초2 올라가거든요

꾸준히 시키기엔 괜찮은데 ..사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겠다란 생각은 들어요

튼튼은 리스닝으로 생각하고, 따로 파닉스랑 리딩은 조금 더 시켜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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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오기
  • |
  • 2011-02-28 16:01
답댓글

튼튼 1년 했는데요 ~~(초등1년)

아이가 영어책을 되게 재밌어해요

근데 하루에 한두번 듣고 더이상 진도가 안나가...

뭐든 꾸준히 하면 좋겠쬬...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가 옆에서 봐줘야 하는건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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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엄마
  • |
  • 2011-02-25 22:33
답댓글

저도 큰아이땜에 급한 맘에 튼튼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하시는 분들을 보니 효과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근데 여기와 보니 다시 고민되네요

뭔가를 결정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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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처럼
  • |
  • 2011-02-24 21:23
답댓글

말하기는 듣기가 차고 넘치면 아이의 입에서 술술 나온다는 말을 저는 신앙?처럼 믿고 있습니다.

모국어 습득 과정을 보면 이해되시리라...

울집 아이 튼튼주니어를 시작으로 3년을 하고 7세 후반에 엄마표로 진행했습니다.

제 경험으로 튼튼 좋은 커리큘럼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게 엄마표로 전환한 이유는 튼튼의 커리큘러처럼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판단에서 였습니다.

현제 울집 아이 외국인 만나도 전혀 겁없이 다가가 이야기를 합니다.

아직 유창하지는 않아도 외국인의 말을 이해하고 답하는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듣기와 읽기 dvd 보기만 아이가 일정량 차니 말하기는 술술...

좀더 자연스럽고 세련된 표현은 고학년쯤 문법을 공부하면 다듬어진다는 고수분들의 경험담을

지금은 믿고 따라갑니다.

님도 흔들리지 엄마표로 결정하셨으면 님 자신과 아이를 믿고 꾸준히 진행하세요

즐거운 엄마표진행을 위해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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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
  • |
  • 2011-02-24 01:38
답댓글

제 아이도 올해 초등입학해 한마디 적어봐요.

말하기에 젤 좋은건 말할 기회가 많은 거죠.

하지만 엄마가 해주기도 어렵고 원어민을 1:1 붙이기도 힘들고

학원이야 어짜피 아이한테 집중되는 시간도 작잖아요.

젤 좋은건 DVD 따라말하기, 역할극(롤플레이 하기), 패턴문장 만들어 말하고 답하기

이런거 같아요.

 

제가 지금 진행하는 교재가 그런건데... 여러가지 방법으로 재밌게 반복해서 해주긴 하지만

기본 방식이 그렇더라구요.

덕분에 말하기는 틀리든 맞든 일단 말해요.

스토리 텔링도 아는 문장내에서 하고요.

많이 듣고 말했던 걸 내뱉는다고 해야 하나... 말하기 듣기가 별차이 없어요.

들리는 대로 말하죠.

지금 듣기, 읽기 레벨이 아주 높은 건 아니거든요. ORT 4-5 정도...

 

튼튼은 초등 하고도 몇단계를 더해야 말하기가 나오는 걸로 알아요.

쉬운 DVD보고 따라 말하기나 회화체 문장 말하기 많이 시키세요.

그게 더 도움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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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1-02-24 10:50
저희 아이와 비슷한 수준인 것 같아요
한동안 뭐라도 혼자 중얼중얼도 많이 하더니 요즘은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좀더 노력하는 엄마표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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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
  • |
  • 2011-02-23 16:26
답댓글

제 아들도 7세부터 1학년때까지 튼튼을 했는데..

예비초등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1학년때는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귀가 뚫려야 한다는 생각에 그걸 선택하고 계속 듣고.. 테잎 바뀌면 또 듣고..

1학년 말쯤.. 책은 점점 어려워져서 단어가 계속 늘어나는데

아이가 튼튼교재의 어려운 단어는 아는데 아주 기본적인 사이트워드는 잘 모르고..

뭐 이런 현상(?)때문에 고민하다가 과감히 그만두었어요..

 

파닉스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저 듣기만 해서는 잘 늘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3월부터 동네학원에 보낼 생각을 하고

그 사이에 몇달간 파닉스 5권 해주고 리더스북 읽고 있어요..

아이가 읽는 규칙을 알고나니 읽기에 흥미를 보이구요..

 

튼튼이 안좋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좋은 교재이고 활용을 잘하면 참 좋지만

같은 테잎을 일주일동안 계속 듣게 한다는게 쉽지 않고..

듣기는 늘지만 다른부분은 분명 빈부분이 생기더라구요..

 

튼튼을 해서 듣는데 거부감 없고 발음도 괜찮은 편이지만

듣는건 다른것으로 해도 충분하니

좋은 책 많이 사서 들려주고 읽어주고 스스로 읽어보게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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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1-02-24 10:49
일주일 동안 같은 내용을 반복한다는 것이 힘들것 같아요
역시 여러 의견들을 들어보니 속이 시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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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2-23 13:24
답댓글

저도 말씀하신 영어학습지를 유아때 3년을 했었습니다.

덕분에 글자도 잘 읽게 되었고, 그만두고 몇개월만에 챕터북 집중듣기도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주니어 단계와 예비초등 단계 정도만 했습니다.

그래도 그 얼마 안되는 걸 하루 3시간씩 매일 들었습니다.

 

얻은 것도 있지만... 진작 쑥을 알았더라면..

컴터를 좀 더 일찍 구입했더라면.. 1년만이라도.. 하는 아쉬움이 늘 있습니다.

 

비용도 비쌌고.. 그것보다 좋은 교재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ㅌㅌ하면서 꾸준히 해줬던 것처럼.. 다른 교재로 해도 충분히 그렇게 할수 있었겠다 싶었거든요.

대신.. 제가 혼자 진행했다면.. 어려운 것 많이 들이밀기는 했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에 말하기.. 부분이 저는 좀 의아스러운데..

ㅌㅌ은 듣기는 괜찮지만.. 말하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들으면.. 물론 한두마디 나오긴 합니다. 저희 아이도 그 짧은 듣기로 아웃풋이 나오곤 했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은 한정된 상황에서 였고, 그것이 응용되어서 자연스런 발화로 이어지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암튼... 1학년 초에 ㅌㅌ 그만두고 쑥에 열심히 드나들면서..

좋은 분들.. 또 고수님들 가까이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참 행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조언도 제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것도 많아서 늘 고민속에 진행을 합니다.

 

지금은 말하기가 유창하진 않더라도.. 기본적인 의사표현은 하고..

적어도 상대가 묻는 말은 정확히 이해를 합니다. 쓰기도 멋드러지게는 아니지만..

기본적인 문장 구조를 갖추고 전치사도 적절히 이용하면서 쓸 수 있습니다.

 

만약 글쓰신 분이 바라는 영어가 조금 더 자유롭고 말하기도 좀 되고 뭔가 자연스런 영어를 원하신다면..

엄마표로 눈 딱감고 열심히 3년정도 해보세요.

레벨에 상관없이 자연스런 영어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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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1-02-23 15:55
방금도 ㅌㅌ 할거냐고 전화를 받고 정말 고민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혹 덧글이 달렸나 들어와봤더니
이제 마음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혹 하는 마음이 생겼거든요 ..

ㅌㅌ 할 돈으로 아이 원하는 ort 나 사줘야 겠어요.. ㅋㅋ
소중한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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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앤드후
  • |
  • 2011-02-23 00:13
답댓글
6세 5세 아이맘인데요. 튼튼 시작한지 2년 되었어요.. 너무 느리게 진행하다보니 지금 레벨 2가 끝나는데..교재가 워낙좋아서 꾸준히 집에서도 노출해주어야하는데.. 엄마가 게으른탓에. ^^;; 3월 유치원 가면서 다시 해보려고 레벨 1부터 엄마표로 다시 훝어들어갑니다. 튼튼 꾸준히만 해주면 좋은 교재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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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주니
  • |
  • 2011-02-23 15:52
오시는 분 말씀 들어보니 정말 좋아 보이긴 하더라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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