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처음시작하려는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브종님!!!
댓글에 대한 답글 감사합니다...
화상전화도 생각해 보았지만 비용ㅋㅋ 이 만만치 않아서
전화영어로 기울여지고 있었습니다.
화상전화 믿을만한 곳 알려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어 요즘 난 글만 보면 피곤해지느 ㄴ병걸렸슈,...
애가 사춘기 되면 눈뜨면서부터 엄마랑 티격태격한다고 내 친구가 그래요..흔히 생각하는것처럼 공부때문이 아니라 공부는 둘째 치고 생활습관때문이라네요....ㅣ일어나는것부터 엄마눈엔 거슬린데나 뭐래나...
오늘또 직장 감사있다는 메세지 받아서 낼부터 또 바쁠듯하야 새벽에라도 도장찍을라고 들어왔수.
아들내미 학원 적응은 끝내주네요..원래 엄마표 잘한애들은 학원서도 잘합디다...애들도 늘 혼자하는것보단 북적북적 다른애들하고 같이 하는거 좋아하지요..
.저번주 애따라갔다 와서 삼일동안 아팠쓔..일욜하루종일 못일어나고..여태 후유증에 시달리는중...낼 .미술관갈라 했더니 애가 산에 가서 활쏘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어데 들판이라도 가야할판,,,,서울은 못가겄네요....
만나서 책도 줄라했는디....나는 그냥 주말엔 시체놀이하고 잡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항상 님의 글 감탄하며 읽네요.. 노력하고 분발하게 해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매직트리를 4권씩 읽다니. 도대체 몇학년이지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 우리딸 1주에 2-3권도 겨우 읽는데... 대단합니다.
대단하셔요. 매번 눈팅만 하다 5학년인딸도 6살인 아들에게도 잘 못하고 있답니다.
5학년딸은 집듣만 열심히 하네요. 한글책은 너무나 좋아하는데 그에 반해 영어책은 ....
부럽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보려구요. 많은 도움 주셔요
공감가는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엄마표영어로 2년 넘게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의 듣기 읽기가 일정 수준이상(올 초3 엄마의 짐작으로 ) 올라 온 시점에서
상대적으로 돌보지 못한 쓰기나 말하기에 고민 중입니다.
엄마는 영어 한마디 내뱉지 못하는 수준인지라, 특히 말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학원이나 전화영어를 알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앞서가는 님의 글을 읽으며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 초4 올라가는 저자 이아인데 요즘은 책한권으로 20분씩 집중듣기와 낭독을 하고 있는데
브죵님을 보니 제가 참 게으른 엄마 같네요 많이 배움니다.
어제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느라 컴터에 이제야 들어왔더니...브죵님글이 있네요.^^
혹시나 브죵님글 올라오면 '일빠'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요.ㅎㅎ
이렇게 진행기 올리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텐데요...
(지난 <리더스1000>마지막달에 거의 밤새며 썼던 기억이 있답니다.)
정갈하게 진행기 쓰시고, 따뜻한 댓글까지....
(저는 그렇게 못하지 싶어요.ㅎㅎ 이런 진행기가 많이 도움이 되는 건 확실한데 말이죠.ㅎㅎ)
2학년 겨울방학 집중듣기로 인연을 맺었네요. 쑥쑥도 브죵님도...
그때 언아이캔2단계로 하며 20분듣기도 버거워하던 저희 딸 지금은 1시간 내외도 거뜬히 하고,
쥬니비, 매직트리 2번씩 집듣하고 소리내어 읽고 있으면 많이 성장한 걸까요?ㅎㅎ
매직트리를 많이 재미있어해요...영어 싫다는 소리가 쏙 들어간것이 매직트리 진입한 후였구요.
저희도 4학년 올라가는데요... 많이 늦은 감이 있죠..(브죵님도 평범하다하시니..ㅋㅋ)
literacy님 얼마전 올리신 책소개글 보고 우린 언제쯤이될까 막막하기도 합니다만, 우린 우리길을 또 성실히 걸어가야지 하며 욕심 내려놓습니다.ㅎㅎ
수학...
저흰 겨울방학에 노란 문제집 풀고(4학년1학기) 지금 일등수학풀고 있어요, 더이상은 욕심이 없고, 틀린 문제를 좀 봐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좀더 선행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은 늘 하게되고요.
예전엔 자유시간이나 짬나는 시간엔 늘 책을 보았는데, 요즘은 5살짜리 동생과 더 많이 놀아요.참~
이블럭 저블럭으로 마을을 꾸며 놓고 소꿉놀이도 하고, 밀가루반죽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고...
이젠 독서도 신경써 봐줘야 할것같네요.ㅎㅎ
초등학교들어가면 당연히 학원에 보내는줄 알고 7세말에 학원많은 동네로 이사는 왔지만...
아직 주체적으로 학원이용할 때가 아닌지라 이렇게 엄마표로 가고 있는데....
동네맘들의 시선이...ㅎㅎㅎㅎㅎ...장난 아닙니다.ㅋㅋ (외계인? 간첩?...)
더구나 이젠 고학년 진입했으니...왕따도 감수해야할 분위기입니다. (이미 왕따? ㅋㅋ)
브죵님 앞으로도 맛난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여행도 많이하시고...종종 뵙겠습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늘 평범한 아이라 하시지만 매직트리를 하루 4권씩 읽는 아이
대단해 보이기만 하네요.
울집 초3여아, 4, 5학년때 학원보낼 계획인데
학원 보내면 엄마가 편할 것 같은데 브죵님댁 보니
엄마가 더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
학원레벨에 대한 생각을 잘 읽고 갑니다.
항상 걱정이었던게 학원레벨이었는데, 그렇군요~~~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추릅~^^*정말 맛있게 드셨네요~
봄방학도 이렇게 알차게 보내는군요~
아직 입학하지도 않았기에 저희는 하루하루 놀자~타임입니다.
엄마인 저부터 매일매일 초게에서
브죵님 비롯하여 선배맘님들 글 읽으면서 초등생활 눈에 익히는 중이여요~^^*
브죵님 글 읽으면서 브죵님의 일기를 훔쳐보는 기분이랄까요~ㅎㅎ
이렇게 풀어놔주셔서 감사해요~!!
역시나.... 멋지셔용...
매직트리를 그렇게나 많이.. 하루에?? 아드님 너무 기특해용...
건령이는 집듣하고는 거리가 먼 스타일인가봐요...
그래서 그냥 DVD로 듣기 부분을 채우고 있네요....
그렇다고 묵독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디......ㅋㅋㅋ
요새는 소리내어 읽는거에 취미가 생겨서... 둘째랑 맨날 주거니 받거니.. 그리 읽네요...ㅋㅋㅋ
둘째 수준에 맞는 책으로다가......ㅋㅋㅋ
맛난저녁 드셔용....^ㅡ^
3학년 올라가는 남아맘입니다.
여태 엄마표로 한다는 명목아래 흐지브지 허송세월 보내다 3학년이 되어 발등에 불떨어진 느낌이라 겨울방학부터 습관들이려 노력중이예요 진작 좀 열심히 할걸 후회하기도 하지만 지금이 적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영어와 수학 독서를 다 잡으려니 노는시간이 턱없이 줄어들어 맘이 약해지기도 하구요 적당히 조절하는게 참으로 힘이 드네요
이곳의 아이들과 영어가 큰 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이런 진솔한 글을 읽으며 참 큰 도움 얻구 갑니다.
늘 님의 진행기 읽으면서 반성도 하고 공감도 해가면서 (물론 영어실력의 차이는 있지만)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기 위해서 쑥쑥에 글남깁니다 아무래도 첫글인듯 싶어요^^
브죵님댁 진행기 읽으며 제 고민도 조금 덜어지네요^^
새학년 적응 문제도 있고,
그간의 로망(엄마의 애착이 심했슴다)이던 매직트리 집듣도 재미붙여 시작했으니
부담없이 지금 다니던 학원 다니면서 엄마표 병행할 계획이었는데
아이가 부쩍 청담으로 옮겨 달라기에 고민중이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모두 청담으로 가니 자기도 한번 경험 해 보고 싶다구요...
무슨 동네 문구점 같이 가는 것도 아니고...
암튼, 아이 말대로 우선은 3개월정도 지켜 보기로 했습니다.
다소 무리하다 싶은 교재 내용은 브죵님처럼하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도서를 많~이 읽게 해 주는...맞죠?
p.s
말씀처럼, 문의글에 대한 댓글도 좋지만
주기적인 진행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해요.
브죵님의 글 보며 항상 도움도 받고 힘도 얻고 그러네요.
저희집은 이번 봄방학까지 매직트리 28권 집중듣기를 끝낼예정입니다.
물론, 봄방학 기간에 시작한건 아니고.....한~참 전에 시작했었죠.
그치만, 말그대로 그냥 집중듣기라
내년 봄쯤엔 브죵님네처럼 묵독이 가능하겠지하고 희망을 품어보네요.
저도 3학년 겨울방학즈음에 학원을 시작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이렇게 상세한 진행기가 저희에겐 도움이 참 많이 된답니다.
저도 울아들의 진행기를 올려 이제 시작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브죵님처럼 정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
3학년 교과서 받아오던날 '쎈수학' 문제지를 한권사서 3학년부터는 수학도 매일 조금씩 해보자했는데,
'최고수준'도 슬쩍 함께 들이밀어 봐야겠네요. 조금씩 하면 부담스럽진 않겠죠.
봄방학 잘 마무리하시고, 여행도 잘 다녀오세요~ ^ ^*
브죵님 글 보면 참 재밌어요^^
언제나 진솔하고 현실?적인 글.
진도를 앞으로 쭉쭉 빼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묵독으로 다지는 것도 정말 필요한듯합니다.
항상 꼼꼼하고 계획적으로 아이를 지도하시는듯.
메모리단계도 2점대에서 3점대후반까지 해당된다는거.
저도 동감합니다.
저희도 작년 겨울 청담 테스트 봤거든요^^
청담테스트 레벨 잘나오기가 쉽진 않더라구요.
다른아이들 브릿지, 파 , 버디 이렇게 저학년?들도 잘나오던데
그리 쉽진 않았습니다^^
저희 아이한테 요즘 읽는 책들이 테스트에 도움이 되었냐고 하니..
아니랍니다.ㅠ
요즘 읽고 있는책들하고 전혀 아무 상관없이 나왔다네요.^^
청담수업이 넌픽션위주라 4학년이 되어도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
5학년이상이 되어야 학원수업이 효과가 있을까 그런 생각도 들구요.
교재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아무튼 한발한발 항상 성실히 하시는 모습에 화이팅을 보냅니다.
아들아, 우리도 화이팅하도록 하자^^
와~~~ 축하드려요. 내일이면 28권을 마치겠군요. ^^
학원다니며 읽기 힘들었을텐데 엄마말 잘 듣고 따라와준
아이가 대견합니다. 칭찬 만땅!!!
요즘 저는 단어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집에서 영어공부시키면서 단어를 어떻게 외우게 할까...
시행착오도 많았구... 여태까지 눈으로만 외우라고 시켰었는데...
4학년들어가는 시점에서 며칠전 공책에 5번씩 써서 외워보라고 했더니
아이가 쓰는게 좋다고 그렇게 하겠다네요. 앗싸 ㅋㅋㅋ
아예 이참에 매일 깜지 두장씩 내줄까 하다가... 참았죠.ㅎㅎㅎ
브죵님께서...
학원의 일상을 잘 적어주셔서 제가 그 안에 들어가있는거 같이 훤하네요.
아이 학원 진도에 맞춰 배경지식 넣으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도
정말 본받아야겠단 생각 해봅니다. ^^
언제나 실생활 live로 전하시는듯한 브죵님~
늘 감사하게 글 읽고 있어요
차곡차곡 한단계씩 밟아가시는 모습에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
저는 초 3에 겨우 첫발 디딥니다
그래도 조바심 갖지않고 길게 보기로 했습니다
용기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