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둘이님... 그 책은 visiting the doctor with bear 이구요. 저는 못본 책이네요.
제가 밤에 인터넷에서 찾다가 착각 한 것 같아요.
우리집에 있는 책은 이것이네요
the big blue house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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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 선생님이 예방 접종 해주시려고 the big blue house에 오셨어요.
한 친구가 무서워서 몰래 침실로 가서 숨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주사 맞는게 그렇게 아프거나 무서운 것이 아니고 몇초만에 끝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책에 이런 노래가 나와요
Just say "ow!"
Say it now
Just say "ow!"
And it's over.
음은 걍 그때그때 대충 지어 부릅니다.
물론 우리집에서는 효과 좋았습니다.
꼬맹이가 제법 주사를 잘 맞더라구요.
물론 엄마가 옆에서 이 엉터리 노래를 불러줘야 합니다 ㅠ.ㅠ
추천하신 책들 중 Dr. Dog와 닥터 드소토 사이에 있는 책 제목이 뭔가요?
놀자님. 딱! 제가 추천하고 싶은책을 모두 올려주셨네요 ^^
특히 저는 닥터 드소토 한글책으로 있는데 너무 재미나지 않나요? ^^
우리 아이가 보던 시절이 그리 오래 전이 아닌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지금 기억 나는 대로 적어 볼게요.



(코듀로이는 보드북이구요. 닥터 드소토 이것은 어려우니 그냥 우리말 책으로 읽어 주는게 더 좋을 듯하구요)
그림 동화책으로는 이정도 생각나구요.
리더스 책으로도 병원이나 의사 관련 책들이 많이 있답니다.
좀 더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