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도 연산이 부족하고..특히 속도가 정말 느립니다..
문제 풀고나면 넘 힘들고 지쳐하구요...
그래서 이번 방학 때 상위권연산이라는 책을 해 봤는데요..
기탄이나 그런 것처럼 연산문제만 쭈~~욱 나열된 건 아니지만,
재미있게 연산을 하도록 해 주는 거 같아서..
다음번 교재도 구입했습니다..
연산이 기본이라는데...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우리집 같은 고민이네요...
이미지 계산법으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간 중간 기적의 계산법도 첨가해 긴 연산에 변화를 주며 진행합니다.
부모 2.0 사이트 가셔서 교재 둘러 보셔도 도움되실듯...
연산이 부족한 아이들 화이팅.
4학년 올라간다면 나눗셈 입문 정도 했겠네요.
연산을 어려워 하신다고 하니, 꼭 나눗셈만 얘기하시는 건 아닐 듯 하구요......
곱셈이나 나눗셈도 그 원리를 이해한 후 기술적인 알고리즘을 훈련해 나가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곱셈은 같은 수의 반복임을 무한 덧셈법을 통해 여러 날 해보신 후 덧셈을 나가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나눗셈은 저도 아직 울 아이한테 가르쳐 보지 않았지만, 교과서에 보니, 덜어내기로 입문을 하더군요.
덧뺄셈에서 어려움을 보인다면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을 아주 긴~ 시간을 두고 훈련시켜야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덧뺄셈을 가르칠 때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바로
15+7이나 15-7과 같은 류였어요.
이런 종류의 연산은 10의 보수 개념을 이용해서 가르쳤는데,
돌이켜 보니, 요 부분만 확실히 되면 그 이후의 큰 수들로도 쉽게 진입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4학년 올라간다니 쉬워 보인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쉬워 보이는 것도 무시할 지 말고,
처음으로 다시 되돌아가서 차근차근 단계를 밞아 2개월 정도만 꾸준히 투자하신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 생각해요 ^^
다시 되돌아가서 점검하다 보면, 아이가 어려워 하는 부분을 찾아낼 수도 있을 테구요.
연산에 좋은 학습지가 많은 것 같아요
우리아들도 초4가는데 구몬을 조금 시켰더니 너무 싫어해서 그만뒀는데 연산이 확실히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기탄수학 학년에 맞는 것 사서 하루에 몇장씩 풀리고 있습니다
이거라도 안하면 정말 수학시간이 힘들어 질 것 같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연산은 가장 기초적입니다.
쉬운것부터 질리지 않도록 꾸준히 하는게 좋은것 같다라구요
말 만큼 쉽지 않은게 이런 기초적인거지만... 이미지 연산법 같은것도 좋던데...^^
정확성과 속도가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정확성은 좋은데 속도에 문제가 있다면... 차근차근 하면 되겟지만..
두 가지 다가 문제가 있다면..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세자리수 곱하기 두자리수 같은 것 계산하다보면.
곱셈과 덧셈이 엉키기도 하거든요..
저희 집은 기적의 계산 파란책으로 하고 있는데..
2-3학년과정 기초연산이 부족하다면.. 기초과정부터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수학 공부하기 전에 10-20분간 풀고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희 집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겨울방학부터요.
http://book.interpark.com/bookPark/preview/skin.html?code=201609232&skinUrl=
책 내용보기에요..
완성편인데 파란책 2-3권부터 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