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와이님~~
흐미... 둘째... 느무 이쁘죠???
부럽습니다.
요즘 뉘집 아이가 영재 판정 받았다는 말보다 뉘집에 작은애 생겼다는 말 들음 막 눈물 날라합니다.
부럽고.... 샘나고....
욕심은 뻗치는데 이눔의 현실이 안따라주니... 에효~
하나 있는 넘이나 잘 키우자!!
마음을 다잡아도 역시 둘째 세째 있는 집 부럽고 존경스럽네요.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훌륭한 엄마라는 걸 훗날 아드님이 알게 될 겁니다~~~^^
아니요~~~.
놀자님! 이곳에 오래 머물면서도 아직까지 크게 흔들림없이
제 패이스대로 가고 있는 저 또한
동감을 표합니다.
요즈음 큰아이 때와는 정 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둘째를 키우면
영재성 없이 평범하지만 씩씩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 고마워하는 저를 보며
돌대신
손들께요.
Little bear 엄마같은 분이군요? 놀자님은...
놀자님 말에 동감이고요.
전 놀자님처럼 하고 싶은데 (특히 이부분: 불끈 불끈 치솟지만 꾹 참는다는) 그게 안되는 엄마입니다.
놀자님은 제가 보기엔 휼륭한 어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