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가닥 희망을 갖게 되네요~~^^
근데,"애미의 노력"이 어떤 것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진심으로 듣고 싶었던 이야기가,바로 여기 있었군요..
바로..이거였는데ㅜㅜ
ㅋㅋㅋ형광등이라굽쇼?ㅋㅋㅋ
임정욱님께도 그런일이 있었다니... 유혁이도 한글 요즘 와서야 조금씩 떼고 있는데 요즘 정말 3~4세때부터 시작해서 떼는 아이들에 비하면 늦어도 한참 늦답니다.
영재잠재력이 있는 임정욱님 아이랑 한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셈인데...한번 기대를 걸어볼까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