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서 화~~~안하게 웃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글~~~~
콧끝이 찡하네요~~~ 순간 눈물이 나려 합니다..
진짜 그렇거든요..
처음 쑥쑥과 푸름이 알았을 때,, 저 제 아들 많이 잡았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순간순간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영재는 고사하고, 대부분이 늦었었거든요..
38개월인 지금도 빠른 거 하나 없지만,, 그래도 전 넘 이쁘고 사랑스럽답니다~~~
똑똒하면이야 좋겠지만, 아니면 또 어떻습니까~~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