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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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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소심녀
  • |
  • 2007-04-08 22:54
답댓글

햇살 아래서 화~~~안하게 웃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글~~~~

콧끝이 찡하네요~~~ 순간 눈물이 나려 합니다..

진짜 그렇거든요..

 

처음 쑥쑥과 푸름이 알았을 때,, 저 제 아들 많이 잡았답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순간순간 치밀어오르는 화를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영재는 고사하고, 대부분이 늦었었거든요..

38개월인 지금도 빠른 거 하나 없지만,, 그래도 전 넘 이쁘고 사랑스럽답니다~~~

똑똒하면이야 좋겠지만, 아니면 또 어떻습니까~~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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