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랑님..
제가 희랑님보다 조금 더 많이 알고 있다면..
그것은 쑥쑥의 글들을 오랫동안 열심히 봐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해드릴 조언은 달리 없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한번 죄송하지만.. 제 이름을 게시판에서 직접 대고 부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섣불리 댓글 달아놓고.. 괜한 짓 했다. 그런 생각이 하루에도 여러번 들거든요..
이런 게시글 올라오면.. 아차.. 싶습니다.
제가 뭘 아는 것이 있다구요...ㅜㅜ
아이들 다 그만그만.. 거기서 거기로 보입니다.
크게 차이나 보일수 있지만.. 이제 출발선상에서 한발자국이 얼마나 큰 차이겟습니까...
저희도 이제 출발선에서 멀리 오지도 않았구요..
미리 모든 걸 걱정하시지 마시고..
제가 해드릴 조언은 밑에 글에 전부 있으니..
지금 하실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