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부럽습니다.
저두 그렇게 말하게 될날이 있겠죠?
저는 매일 아들의 눈치를 보고 있어요.....
엄마도 진행을 잘하시지만 아이도 언어감각이 뛰어난듯해요.^^
부럽습니다.
어머나 축하드려요..
전 아직 미국서 살다 왔냐는 말을 못들었는데.. 부러워잉~~~~
이럴때 엄마들이 힘이 나는거 같아요..
얼마나 좋았을까???
저도 그런딸 키우고파요..
요즘은 왠지 딸이 자꾸 키우구 싶어지네요..
울아들.. 이소리 듣고 기절할라나..ㅎㅎㅎ
축하드려요...
엄마표10개월에 그 정도 수준..넘 부럽습니다.
저희 아들은 7개월 정도 저와 하고 있는데요, 매직트리 하우스 하고 싶다해서
저번주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어떤 방법으로 진행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아이에게 맡겨만 두기엔 욕심이 생겨서..너무 욕심내도 아이가 싫어할까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help!!!
어머나 10개월만에 이런결과를... 대단하십니다..^^
아이도 엄마도 ^^
여긴 시골이라 체계적인 테스트를 받을곳이없는데....
엄마표진행하다보면...내아이의 실력이 가끔은 궁금해질듯해요 ^&^
정말 행복씨님말씀처럼 아이가 영어를 즐기고있는모습이 넘 보기좋아요 ^^
엄마표영어 만만세~~~
너무나 대견한 따님때문에
(그리고, 안나푸르나 님의 아이디가 너무 맘에 들어서)
안나푸르나 님 글을 다시 한 번 검색해서 읽어 봤어요.
검색해 보니, 예전에 다 읽었던 글들인데,
그게 다 한 사람의 님 글이라고 생각치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아~ 안나푸르나님 글이구나 하면서 쫙~ 꿰게 됐네요 ^^
전 정말 나쁜 엄마인가봐요.
쑥쑥의 멋진 아이들 보면서 울 딸의 평범함을 마구마구 깨달아가며 실망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래도 저한텐 세상에 둘도 없이 소중하고 아름다운 생명체에요 ^^
울 딸한테 종종 그러죠.
세상에 생명을 가진 그 모든 것들 중에서 네가 가장 사랑스럽고 아름답다고......
울 신랑 옆에서 쓰러집니다.....ㅋㅋ
엄마표 10개월에 매직트리를 줄줄 읽는 것보다
레벨테스트에서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은 것보다
따님이 영어를 즐기는 게 눈에 보여서 그게 가장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