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1년 다니셨고, 초등6개월정도 하셨다면 본격적으로 읽기를 시도해도 아이가 거부감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를 보면 ort는 매직키나오면서부터 좋아하더라구요..5단계인가..
그 전단계의 ort는 별로 흥미있어 하지 않던데요.. 오히려 낮은 단계는 helle reader를 더 좋아했어요.
헬로리더 3단계까지는 아주 재미있어했구요.
주위에 도서관이 있으시면 ort4-5단계까지는 빌려서 읽어서 괜찮을듯싶구요.
그 윗단계부터는 구입하셔도 좋을듯싶어요.
ort, 헬로리더, 언 아이캔 리드 낮은 단계부터 쭉 읽히시면 될것같아요.
(책을 다 구입하면 좋겠지만, 가격이 가격인 만큼, 저는 주로 도서관이나, 도서대여사이트에서 빌려읽어요)
회화는 저도 항상 고민이네요..
근데 아무래도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되긴하는것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영유1년 보내고 입학하면서 그냥 집에서 영어책만 꾸준히 읽혔거든요.
방학때 방학 특강 듣고, 9월부터 1주일에 1번 2시간 원어민 수업하는 캐나다어학원에 보냈어요.
이번 겨울 방학특강하고, 3월부터 다시 주1회 2시간 수업 들으려고 레벨테스트 다시 받았는데
생각보다 레벨이 높게 나왔더라구요. 레벨테스트한 원어민 선생님이 conversation이 잘 된다고까지 하셨고..
책읽고, cd 꾸준히 들은게 효과가 나온게 아닐까 싶어요..
저흰 2학년 올라가는 남아이구요.
엄마외에 영어공부를 해본적없구요..
유치원도 병설을 다녀서 영어 없었네요..ㅡㅡ
영어책 읽기로만 꾸준히 해왔는데..
이젠 리딩북은 혼자서 좀 읽으며 해석이 되고..
간단한 영작은 되기 시작하는 아주 초급단계인데요..
리딩북..
전 리딩북은 산것은 전집으로 산건 없는데..
헬로리더랑 스텝인투리딩등은 도서관서 대출해서 읽으면서..대출해온책을
스켄을 떠서 둿어요..그러면 계속 반복이 되더라구요..
제일 좋아하는 책들은..
어스본퍼스트리딩 이랑...스텝인투리딩이랑 ...리틀크리터 시리즈구요..
아서스타터랑 프로기는 좋아는 하는데 글씨크기랑 폰트형이 제맘엔 별루...^^*
그리고...좀 엄마가 인터넷품 팔다보면...리딩북 단계별로 되어있는 책들 출력해서 읽힐수 있는것들도 많더라구요..
젤루 많은게... levered reading a~z 라는건데...단계별로 15권정도씩에..워크북이랑 컴프리헨션도 같이 있어서 좋으니 검색좀 해보세요..^^*
쉬워도 다시 다져간다는 생각으로 ort4부터 시작하심 좋겠어요.
지금 단계에서 내용 확인은 안 하셔도 되구요.
ort4~5 정도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니
리더스에 대해 흥미를 쌓아가는 시기로 생각하시는 건 어떨까요.
읽기를 다소 부담스러워 하는 느낌이라면
집중듣기 횟수를 많이 늘려주세요.
아이가 원하는 만큼 듣고 원하는 시점에 따라읽기를 시도하세요.
집듣 반복횟수는 10회도 좋고 20회도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4~5회 집듣후에 따라 읽기가 가능해지고
암기도 가능해지니 지금은 믿고 충분히 기다려주세요.
저도 런투리드 도서관서빌려보다 아예구입해서 집중듣기 따라읽기 워크북했구요. 워크북은 시간많이걸리고 아이가 지겨워 해서 하다 말다 한편예요. 내책을 가지고 있어서 그때 그때 표현을 확인할 수있어 좀 본책들은 소장하고있는이 낫더라구요. 지금은 온라인 < 리딩타운 >에서 진도나가고 있는데 엄마표하면서 겸하기 괜찮은 것 같아요.
회화는 넘 성급하게 덤빌게 아니고 많이 듣게 하는편이 어떨까요. 우선 상황에맞는 표현들을 자여스럽게 익히려면 DVD 자주 보게하는 방법도 있구요. 저희 아이 DVD 하나보기 시작하면 한달은 반복해 보는 것 같으데 엄마가 잘못들은말 물어보면 일러주기도 하더라구요 짧은 문장이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