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18개월땐가,첨으로 그 유명한 BROWN BEAR,~~~WHAT DO YOU SEE? 를 사주고,테잎이 늘어날 정도로,,들려줬드랬어요. 그 후로..다른 노부영 넣너주다보니...어느새..그 책은...구석에 박히게(?)됐는데.. 며칠 전 우연히..녀석이 발견하구는,무척 반가워하면서 스스로 틀더니..그렇게 꼬박 삼일을..그것만 듣더군요 ㅎㅎㅎ
어릴적 (지금도 어리지만) 추억이 떠오른건지..^^
님도...고민되시면,에릭 칼 작품중에 한 권 골라보셔요..일단..그림이 되니깐..^^
저도 아래 세현맘 님에 빙고..
전집은 아직 사지 마세요.... 노부영으로요.... 계속 재미 있는 책으로 사운드와 함꼐.. 즐길수 있는것으로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해요,,,,둘째 도 있으실텐데,,, 전집은 좀 활용하시기가 ( 앞으로 아가가 태어난다면 ) 어려우실것 같아요...
그리고 벌써 책 읽기 시작 하시려구요? 충분히 노출시키고 아이가 문자에 관심이 있을때... 확 밀어 주세요,,
그럼 효과가 더 있을것 같아요...
23개월이라면... 궂이 전집으로 들이지 마시고..그냥 노부영 재미있는것들로 계속 구입하세요.. 지금 울 아이들은 5, 7세이다 보니...ort, 런투, 사이언스스토리..등등 읽기를 위한 책들을 넣어주고 있지만 아직도 노부영이나 문진의 그림책을 꾸준히 넣어주고 있어요...아이가 어린데 읽기를 위한 책으로 진행을 하심 자칫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어요(아이마다의 차이가 있지만...) 울세현이는 요즘 런투랑 사이언스를 병행하면서..헬로리더1단계, DK readers 1단계 정도 읽어주고 있지만... 아직도 그림책 읽자고 한답니다.. 리더스류의 책을 가져오면 꼭 그림책도 가져오라고... 그림책은 둘째가 있어 레벨 순서없이 갠적으로 좋다 싶음 마구 넣어주어서.. 좀더 쉬운것도 들어가고 좀더 어려운것도 들어가는데.. 좀 쉬운게 들어가면 만만한지..금방 흥얼거리네요... 리듬을 타면서...요즘 노부영으로 Walking through the jungle. down in the jungle.. 둘다 노래가 너무 신나서 세모녀가 한껏 엉덩이 흔들며 따라부르고 있답니다ㅠ.ㅠ;;..읽기를 가르칠게 아니라면... 걍 그림책으로 쭉 밀고 나가심이...어떨지요.... 그래도 꼭 위의 세가지 중에서 뽑으라면..쑥쑥짱님과 같이 ORT를 뽑겠어요^^
세가지중 가장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책은 ort인것 같습니다.
오알티 같은 경우에는 리더스북이지만 어린연령부터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들 사이에 그리 인기가 좋은거겠지요~
현승이가 이제 두돌이고 또 임신중이시라니 단행본 영어그림책을 선택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요즘은 오디오가 너무 좋아서요~
둘째랑 두고 두고 볼수도있을것 같구요..
아이가 어릴수록 그림책이 좋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의 세가지중에 저에게 고르라고 한다면 오알티를 고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