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아이가 잘 따라와 주고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다시 힘이 나곤 하네요.
저도 영어유치원으로 엄마표 영어에 도전합니다^*^
저도 너무 영유에 당첨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냥 눈팅으로만 보고 가곤했는데...좀더 열심히 활동할걸하고 후회합니다.
좋으시겠어요. 저도 영유 담첨되고 싶어요.
늦은감이 있지만 쉽게 부담없이 집에서 접근할수 있을것 같아
꼭 시작해보고시포요.울 아들은 책을 별로라해서요흑흑
좋은기회 좋은 결과 얻으셔요 .홧팅!
초등 저학년에게도 충분히 좋은 책자들 같습니다.
전에 ㅌㅌ 할때.. 얇은 리더스 3권과 티칭비용으로 10만원 이상 지불했었는데요..
비슷한 가격에 책이 한꾸러미네요. 책도 모두 좋아보입니다.
저희 아이 유아때 제가 진작 알았다면.. 정말 열심히 했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저도 버럭병 땜에 아이영어 기피증생겼어요.
맘 느긋하게 가지시고 힘들더라도 오감을 총동하는 영어노출이 필요해요.
흥미를 갖도록 동요를 배우더라도 율동을 곁드리면 꽤 신니서 해요.
엄마표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엄마 스스로의 컨트롤 인거 같아요.
시작 할 때마다 엄마의 기대치를 생각말고 아이 입장을 생각 또 생각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