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보이지 않아 몇자 적습니다.
울 아들은 수학, 과학을 좋아하여 7세 부터 지금 5학년때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는 엄마랑 집에서 하구요.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2학년이 되면 다들 와이즈만을 물어물어 많이 보냅니다.
그러다 아이가 힘들어 하거나 교육비에 부담스러울 경우 몇달 쉬었다 오는 경우 등
여러 이유로 인하여 4학년이 되면 슬금슬금 빠져서 진짜로 과학과 수학에 흥미가 있는 아이만 고학년 그리고 중학까지 갑니다.
4학년 부터 뽑는 교육청이나 대학영재, 5.6학년에 학교에서 뽑는 학교 영재는 대부분 와이즈만이나 사고력 학원을 다닌 아이가 반이상 뽑힘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집에서 책많이 읽고 사고력 공부한 아이들이죠.
님이 말씀하신 사고력은 원초적으로 꼭해야 중학교, 고등학교가서 빛을 냅니다.
어차피 대학은 수학성적으로 갈만큼 중요하고 사고력을 한 아이가 결과도 좋더군요.
사고력은 구지 학원에 가지 않아도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지가 여러종류임으로 집에서 꾸준히 하는 아이도 많아요. 요즘의 대세는 사고력입니다.
교과 심화는 어머님이랑 하시고 사고력은 학원에 보내는것이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