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님! 반갑습니다. 같은 학년에 비슷한 수준인 줄 착각했네요.
어쩜 이리 글씨도 깔끔하고, 간결하게 잘 썼네요.
우리 초4도 지금까지 매직트리24권까지 집중듣기 한번씩 했어요. 모르는게 태반인것 같은데, 재미있다니 그런 줄 알아야지요. 올 한해 열심히 같이 해봐요.
간간히 소식 전해주세요.
저희 초4는 무서운 샘이라고 약간 긴장하고, 자기가 바이올린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그반에 바이올린 켜는 아이들이 많다고 살짝 긴장했습니다. 다른건 못해도 상관없는데, 악기는 아주 잘하고 싶어하거든요.
여하튼!! 초4들 모두모두 화이링~~~
정말 글씨가 넘 예쁘네요. 매직트리는 오랜만에 꺼내 봐도 재밌어 하더라구요.^^
초 4란 말에 반가워 인사남깁니다~~
와우~! 아이 글씨가 넘 이쁘네요. 여자아이인가요?? 울 아들넘두 오늘이 4학년 첫날인데 어떤 선생님을 만날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유머러스하신 남선생님을 만났네요. 첨이에요, 남자 선생님. 작은 아인 3학년인데 다정하신 아가씨 선생님을 만났구요. 일단 한시름 놓았습니다. 울 아이들두 열씨미 노력하면 그 여자님 따님(맞나요? ^^)처럼 매직트리 읽는 날 오겠지요. 아직은 로망입니다만..ㅎㅎ 저두 때를 기다리는 엄마가 되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