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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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과 너무도 비슷해서 올립니다. 성격자체가 내성적이고 앞에서 말하기를 부끄러워합니다.
한글은 일찍 (엄마의 닥달)뗏으나 영어는 구만리예요.
요즘 혼자 책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영어책도 저렇게 즐기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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