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수학에서 큰 아이 3년, 작은 아이 1년의 자학학습시간이,
믿음을 갖게 했어요.
그게 지난 12월에 시간이 힘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어요.
시험본다고, 경시대회 한다고, 별도로 봐주지 않아도
아이는 제 기대 이상을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영어를 시작했어요.
하루 3분듣고, 2분읽고를
지금은 10분듣고, 5분읽기까지 즐겁게 합니다.
무엇보다 영어에 겁을 안내는 것이 보여서 희망적입니다.
아이들을 믿고, 제 맘을 다잡아보려구요.
댓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