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가 분수나 나눗셈할 단계가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려운데요.
위의 설명이(분수나 나눗셈의 정의) 초등학교 선생님이 숙지하고 계시고 교과서에 나와있는 내용인지요?
흐름으로 봐서는 그렇게 보이지않습니다. 저렇게 설명이 잘된다면(교과서와, 선생님에의해서) 모든 아이들이 분수, 나눗셈을 잘해야할거 같거든요. 결국은 엄마들의 숙제로 보이네요. 책 많이 읽고 시간 많이투자하셔서 연구하신 분의 설명.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한테 개념 잡아주기도 참 힘들거 같습니다. 제가보기엔 거의 대학 수준 강의같습니다. 명쾌한 설명에 이해가 한결 쉬워 졌지만. 요즘 아이들 수준이 참 높은거 같습니다.
평범한 아이를 둔 엄마로써 갈길이 너무 멀어보입니다. 많이배우고 갑니다. 계속해서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히잘 보았습니다.
아이가 4학년이되면 절실히 필요하겠네요.
이제 2학년 올라갔고 분수의 개념은 피자를 나누어 먹는것으로
방학때 아주 살짝 맛보기만 했어요~~
기하학적으로 해결하는 부분은 그려보면서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어렵지 않은 것 같습니다.
쉽게 설명해주신 것 감사하구요.
지난 번 댓글에 써주신 글은 분수에대한 제 생각을 여러 모로 바꾸어주었습니다.
아이와도 조금더 다른 시각에서 분수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3/5에대해 자꾸 1에서만 다섯으로 나눈다고 생각하고 그 중에 3개.. 란 생각만 했거든요.
그런데 3개를 5명이 나누어 먹는다.. 라는 개념으로 생각하니, 훨씬 더 명쾌해집니다.
저희 남편은 술을 자주 마시거든요..^^
술마시면 늘 음료수를 찾는데.. 제가 아이 살찔까봐 음료수 주스를 잘 안 사놔요..
하도 투덜대길래... 고로쇠 좀 시켰는데..
리치흐름님 댁도 좀 나누어드리면 좋겠네요.
우리 남편은 보약처럼 아주 좋아서 먹거든요..
지금 막와서 흙냄새가 좀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단맛이 많이 난답니다.
지금 글로도 충분히 분수를 설명해주셨으니..
너무 애쓰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