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이렇게 소중한 자료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올려주시다니
감사하고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개인적인 질문 같기도 해서 망설이다 올렸습니다.
자세히 보고 한번 해보고 아이가 버거워 하면 좀 미룰께요.
이런 주제들이 글쓰기의 주제도 되니 제 짧은 영어 실력으로
잘 살펴 보아야 겠네요.
그런데 '고성으로 삿대질'~~이라는 댓글이 웃기기도 하지만
형식적인 말하기의 문제점을 콕집어 지적하신 것 같아
현실에 맞추는 제 스스로의 모습에 씁쓸하기도 하네요.
우리 아이도 그렇게 만드는것 아닌가 하지만 그렇게라도 만들기를 희망하고 바라지 않는가.
깊은 이해와 알맹이가 좀 빠지더라도 말만이라도 잘하기를 바라는 맘. 그래도 영어인데.
라이노님께서 말씀하신 -저만의 편견-이 무슨 말씀이신지 짐작이 갑니다.
저희 아이도 아직 지식도 짧지만 한편 긍정적으로 보면
아이가 이 기회에 정치나 사회, 예술, 과학등에 조금씩 관심 갖기를
바라며 이것만 얻어도 큰 수확이라 여기고 함 해 보겠습니다.
넘넘 감사드립니다. 공짜로 보물을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