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딸을 두셨네요..
혼자 하겟다는데.. 하게 두세요.. 지금 실패하면서 배우는게 훨씬 많은것을 얻는것인지도 몰라요.
요즘 마마보이 마마걸.. 엄마말대로만 잘하는 아이는 나중에 사회에 나가도 아무것도 못하구요.
또 공부도 진짜 혼자해야할때 혼자하지 못한다잖아요.
기특하네요. .
4학년이 벌써.. 기특하시겟어요..
하지만 4학년이 실패하는 수도 있으니 조금 봐준다고 하시고.. 혼자하게 지켜봐주세요.
한번 시험못보면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 하시구요.
잘봤다면.. 어떤점때문이였는지도 이야기하구요.
초등학교땐 성적보다.. 혼자 자립하는 습관을 들이라잖아요.
전 완전멋진 아이인것 같아요..
울아들님도 좀 그랬으면.. 하는데요..
울아들은 혼자하라면.. 세월아 내월아입니다..
우리아들 시계는 하루에 48시간인가봐요..ㅠ.ㅠ
느그적 느그적..
대신 잠을 덜자면 된다고 하니.. ㅠㅠ 이일은 어쩌죠..ㅠㅠ
자기가 해보겠다고 하는데 눈 딱감고 1학기 정도 지켜보시는것이 어떨까요
단, 구체적인 계획표를 세우게 한 다음 2주에 한번씩 엄마가 체크하는 정도로 합의를 보신다면
해봐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