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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 아기 웃는것 좀 봐주세요 꼭 행복하고싶은분들 보세요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주리
  • |
  • 2011-03-10 15:19
답댓글

추천합니다!

그래요!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지요.

웃어야 행복해 진다는 말... 아기한테 배웁니다.

수스님 덕분에 참으로 좋은 영상 보고 행복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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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니
  • |
  • 2011-03-05 11:21
답댓글

^^ ^^ 혼자 실컷 웃다 보니 왠지 찡해져요..

우리 아이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그땐 이쁜줄도 모르고 힘들다고 징징...

지금은 학교가고 유치원갔는데..

뒷바라지 힘들고 내맘같이 안 따라준다고 징징..

 

지금도 다 큰것 같지만 몇년 뒤에 생각하면

더없이 귀엽고 예쁜 아이들일텐데..

 

우리 아그들 더 많이 이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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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1-03-05 04:35
답댓글

혼자 실컷 웃어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수스님 덕분에 참 행복한 새벽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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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진
  • |
  • 2011-03-04 20:24
답댓글

아기 웃는 소리 들으니 기운이 막 나네요.

정말 저희 아이들도 종이만 찢어줘도 좋아서 웃을 때가 있었는데 말이예요.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뭔가 더 많이 줘야 할 것 같은 부담에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을 편하게 누리지 못할 때가 많아요.

이 아기 웃음 소리에 부담을 날려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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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11-03-04 20:02
답댓글

우리 아이들도 어릴적 종이 찢는 소리를 좋아했었어요.

글로 표현안되는 천상의 소리를 내며 웃던 모습과 그 웃음소리가 지금 들리는듯 하네요.

아이들 태권도 학원에 갔는데 다녀오면 꼭 안아줘야겠어요.

 

지금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때인지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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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3-04 20:08
이제 할머니가 돼야 저 모습을 볼테니,
입양원 그런데 가서 봉사하고싶어요. 아기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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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3-04 16:46
답댓글

애기 너무 이쁘죠? 요즘다라 이런 애기 보는게 귀해서인지, 너무 이쁘네요

예전에는 이런 애기 키우면서 언제 키우나 했는데

대학가면 섭섭해도 나이를 받아들여야죠. 아이 오랜만에 보니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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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자
  • |
  • 2011-03-04 16:32
답댓글

저희 딸 갓난아이때 처음으로 소리내 웃던 날이 떠오르네요.

소리내서 웃는 것만도 기특하고 이뻐서

그 모습 또 보고 싶은 마음에 아이 앞에서 재롱을 떨었는데...

 

요즘은 가끔 속없이 즐거워만 하는 모습이

미울때가 있네요...이거 뭔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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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3-04 15:52
답댓글

하하 입에 저절로 웃음이 생겨요

아웅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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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잘하고파
  • |
  • 2011-03-04 15:43
답댓글

아기 너무 예뻐요

아기가 아주 행복하게 웃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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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3-04 15:42
답댓글

아침에 뉴스에서 봤어요..

아이 보며서 같이 따라 웃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흐흐흐~

웃음은 확실히 전염인가봅니다...

좋은 동영상 소개 고마워요,수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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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03-04 15:22
답댓글

어젯밤 공부 스스로 안한다고 아이 혼내고 오늘 아침에도 그냥 쌩 하니 보내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걸 보고 반성했네요...

어찌 웃는 소리가 이리도 행복하고 웃기는지!!!!!!

잠시 행복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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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3-04 15:16
답댓글

넘넘 많이 웃었네요..

어찌이리 행복할꺼나..

생각해보면 저때가 젤루 좋았을것 같아요.. ㅎㅎ

 

근심걱정 싹~~ 사라지게 하는  웃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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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3-04 14:09
답댓글
어우 행복해지네. 낙방 통지서도 사람을 행복하게 하네요. 그동안 살면서 받은 수많은 수치, 부끄럽다고 숨기지말고 애 앞애서 찢을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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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tsal맘
  • |
  • 2011-03-04 18:28
괜시리 눈물이 나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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