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합니다!
그래요! 세상에 나쁘기만 한 일은 없지요.
웃어야 행복해 진다는 말... 아기한테 배웁니다.
수스님 덕분에 참으로 좋은 영상 보고 행복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혼자 실컷 웃다 보니 왠지 찡해져요..
우리 아이들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그땐 이쁜줄도 모르고 힘들다고 징징...
지금은 학교가고 유치원갔는데..
뒷바라지 힘들고 내맘같이 안 따라준다고 징징..
지금도 다 큰것 같지만 몇년 뒤에 생각하면
더없이 귀엽고 예쁜 아이들일텐데..
우리 아그들 더 많이 이뻐해줘야겠어요..^^
혼자 실컷 웃어봤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수스님 덕분에 참 행복한 새벽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아기 웃는 소리 들으니 기운이 막 나네요.
정말 저희 아이들도 종이만 찢어줘도 좋아서 웃을 때가 있었는데 말이예요.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뭔가 더 많이 줘야 할 것 같은 부담에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을 편하게 누리지 못할 때가 많아요.
이 아기 웃음 소리에 부담을 날려버리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도 어릴적 종이 찢는 소리를 좋아했었어요.
글로 표현안되는 천상의 소리를 내며 웃던 모습과 그 웃음소리가 지금 들리는듯 하네요.
아이들 태권도 학원에 갔는데 다녀오면 꼭 안아줘야겠어요.
지금이 얼마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때인지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감사해요...
애기 너무 이쁘죠? 요즘다라 이런 애기 보는게 귀해서인지, 너무 이쁘네요
예전에는 이런 애기 키우면서 언제 키우나 했는데
대학가면 섭섭해도 나이를 받아들여야죠. 아이 오랜만에 보니 너무 이쁘네요
저희 딸 갓난아이때 처음으로 소리내 웃던 날이 떠오르네요.
소리내서 웃는 것만도 기특하고 이뻐서
그 모습 또 보고 싶은 마음에 아이 앞에서 재롱을 떨었는데...
요즘은 가끔 속없이 즐거워만 하는 모습이
미울때가 있네요...이거 뭔가요?^^;; ㅋㅋㅋ
하하 입에 저절로 웃음이 생겨요
아웅 귀여워라~
아기 너무 예뻐요
아기가 아주 행복하게 웃어요 ㅎㅎㅎㅎ
아침에 뉴스에서 봤어요..
아이 보며서 같이 따라 웃었더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흐흐흐~
웃음은 확실히 전염인가봅니다...
좋은 동영상 소개 고마워요,수스님...
어젯밤 공부 스스로 안한다고 아이 혼내고 오늘 아침에도 그냥 쌩 하니 보내고 마음이 안좋았는데...
이걸 보고 반성했네요...
어찌 웃는 소리가 이리도 행복하고 웃기는지!!!!!!
잠시 행복해졌네요....
넘넘 많이 웃었네요..
어찌이리 행복할꺼나..
생각해보면 저때가 젤루 좋았을것 같아요.. ㅎㅎ
근심걱정 싹~~ 사라지게 하는 웃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