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민서맘님~~!!
빨간펜아니라...검정펜 선생님..얘기 넘넘..웃겼어요 ㅎㅎㅎ
그럼...난 초록펜 선생님인뎅 ㅎㅎㅎ
얼마나 잼있게 읽었는지 몰라요^^
옆집 언니랑 수다떠는것 같드라니까여~!!
님말씀..다 ~~맞는것 같네요.
저두..늘 생각해요.나두 선배맘님처럼..저렇게 이야기 할 날이 있겠지..??
꾸준히 하면..분명히..좋은 날이 오겠지..??
이렇게말이죠..^^
한번씩~~막연하지만,
함께 나아가는 님들이 계시니,불안하지 않은것 같아요..
주말에 참 ~~수고 많으셨네요..
대단해여~~~@@@
오호..제가 쓴 글이 이렇게 상단에 올라와 있군요..^^
쑥쑥짱님..답글 감솨~함다.
엄마표, 학원표..그 어느 것이든 즐거워 할 수있는 표라면 에브리바디 후회없는 좋은 결실있기를,,
아,,근데 요즘 날씨는 왜이리 이불 속으로 잡아 끄는지..
예만 그런가요? 봄비로 날씨가 쌀쌀해서 울 아들 봄바람에 나가자구 조르지 않아 좋긴한데..저는 자꾸 졸립니다..ㅎㅎ
가끔 생각해봅니다.
엄마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저희세대(지금 아이들이 이제 초등입학정도부터???) 아이들은 정말 나중에 학원표보다 얼마나 많은 차이를 보일까?
여기 쑥쑥이 처음 생길때부터 본격적으로 붐이 일기 시작한 엄마표(그전에도 있었겠지만 저는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구요 ㅎㅎ)
저희 세대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성공하면 우리 다음세대 엄마들은 얼마나 더 열심히 엄마표를 하며 행복하고 때로는 힘들어할까? 하고 생각해보게 되요..
뭐든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빛을 보는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책읽기와 듣기에 올인해도 부족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놀이는 기본이 되어야겠지만요~
너무 재미나게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
꾸준히 같이 쭈~~~욱!! 가보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