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거품도 실력이 되어주는것 같더군요.
처음엔 저도 주구장창 듣기만 했어요. 읽기는 싫어하더라구요.
그런데 듣는 책들에 비해 레벨이 너무 안나와 한참 고민을 많이 했더랬어요.
결론은 울 아들은 언어감각이 뛰어난경우는 아닌가벼..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학습도 겸해서 하고 있어요.
집듣과 읽기진행할때 단어짚고 해석시키고 하면 진도도 너무 안나가고 아이도 흥미를 잃어가는거 같아
여러 시행착오끝에 집듣과 읽기는 본인 원하는대로 진행하게 하구요
새책들일때는 서점에 데리고 가서 고르게 한답니다.
더불어 어휘와 학습보충을 위해 하루 1시간정도 분량의 학습서를 병행하고 있어요.
리딩학습서와 문법쪽 쉬운걸로
그땐 어휘도 짚어가면서 하고있어요.
여기서도 하루에 5-6개씩 새로운 단어가 꾸준히 나오는거 같아요.
저희집 경우이구요 집마다 아이에게 맞는방법이 따로 있는듯해요.
여러 선배들 케이스 정리해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최상의 방법을 만들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