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님들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런투리드는 조금 미뤄둘까봅니다
jy에서 나온 위시워시?아줌마 나오는 책이 괜찮아 보이던데
그 책역시 읽기를 위한 책인것 같던데..
참 책살때마다 느끼지만..어렵습니다.
돈만 허락된다면..줄줄이 들여주면 좋을터이지만...
사용하기 나름이지만, 29개월에게는 좀 벅찬 내용들도 있구요. 말그대로 책을 스스로 읽게끔 유도하는 책이니 만큼 미리부터 들이댈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저희 둘째의 경우 쳣째에게 보여주느라 어쩔 수 없이 따라 보긴 하는데 둘짼 34개월부터 봤는데 뭐..이해 못하는 것도 좀 있고, 자기가 좋아하는 monster나 그외 몇가지 쉬운 스토리 16권정도만 즐겨 보고 있어요. 엄마께서 다양하게 활용해 주실 수 있으시면 지금 사서 천천히 하나씩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다른 분위기의 단행본 영어 동화를 접하게 하는 것이 더 흥미를 유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애는 42개월인데 영어2년정도 접했는데도 런투리드와 사이언스 스토리북 잘 안봐요.
조금커서 하려고 다 싸놨어요. 영어도 영어인데
유치원의 생활이나, 사회지식이 없으면 이해가 안가는게 많고, 스토리가 없어서 재미있는 편이 아니랍니다.
문형이 반복되어 지루하지요.
영어에나 배경지식이 충분할때 활용놀이 팍팍하며 즐겁게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무리인듯한 과제를 해내는것 보다는 재밌게 노는게 제일 좋을 듯 싶어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옥션에서 중고교재 사놓기만 하세요.
저는 꼭 필요한것같아 못기다리고 새거 샀더니 간혹 중고가 뜨더라구요.
사이언스도 그렇고 활용못하고 새거 그냥 넘기면서도 엄청 싸게 파는 사람이 있어 속이 쓰렸답니다/
음.. 제 생각엔 캠브리지 스토리북으로 한번 해 보세요. 모..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구성인거 같더라구요. 스토리북은 그 유명한 캠브리지이고요.. 거기에 노래카드, 단어카드, 사전등 딱 알맞은 구성이더라구요. 저희 애는 동요를 벌써 외워 부르더라구요.. 씨디는 계속 반복할려면 엄마가 도와 줘야 하는데 펜으로 찍기만 하면 계속 들을 수 있어 자기가 직접 익히더라구요.. 암튼 알파벳송 테디베어 헤드엔 숄더 쯤은 거뜬히 외웠답니다. 참고로 저희 앤 34개월 이거든요.. 산지는 2달 됐구요.. 밤엔 책하고 카드가지고 와서 이거 하~자~! 한답니다. 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참 싸이트는 www.talktechpress.com 이고요.. 어린이날 행사한다고 하더군요.. 탱그램 준다고..쩝.. 난 못받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