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학년, 1학년 엄만데요.. 큰아이는 유치원때부터 쭈욱 영어를 해왔는데 실력이 늘지않고,
작은아이는 그래서 조금 늦게 시작해보려고 이제서야 준비중인데... 영어를 아는게 없어서
일반 학원도 마땅한데가 없고,,, 쑥쑥영어유치원에 관심을 갖게되었는데 걱정되네요...
그래도 한번 시도해보려구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랐으니까 엄마가 꾸준이 인내심을 갖고
시켜보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제 아이 경험에 의하면 처음부터 책 들이밀면 백프로 거부반응이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 노래부터 노출시켜 보세요
저희 아이들은 쥬니버 플래시 동요 보여줬었어요 dvd 는 나중에 보여줬던 것 같아요
무지 짜증냈던 기억이 왜 한글만화 안보고 이걸 보여주냐는 식이였어요
어느정도 영어 노래로 영어가 익숙해 지면
현란한 동화책을 들이밀었던거 같아요 (플랩북, 팝업북 등등)
그러면서 시행착오가 참 많았어요 중간중간 아이가 싫어하는 짓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노부영 읽으면서 엄마표 좋다는 건 뭐든 따라해 보고
그러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조금씩 알아 갔던 것 같아요
한 6개월 이것저것 다 해보니 어느정도 아이도 영어를 해야하는구나 받아들였던 것 같아요
이상하게 기억이 잘 안나네요.. ^^;;
하여간 처음부터 책은 거부반응이 있었던 것 같아요
노래로 된 책 영어 노래 즐거운 영어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