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댓글보고 당황한 일인으로서... 생각좀 하고 글을 올리실 분은 따로 계신 듯 합니다. 나와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댓글이나 이곳의 글은 예의가 아닌듯 싶네요. 그냥 가려고 했으나 화가 나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이런 글 싫네요.... 분명 우리는 자유국가 살고....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으나...
님의 글에 또 다른 상처로 주울님께 갈까봐...제글에 님이 또 상처가 될까봐.
같은 말이라도 좀 순화시켜서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인터넷 공간은 짧은 글로 오해를 살 수도있으니깐요.
오랜만에 쑥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좀 놀라고 당황스럽네요 ㅎㅎㅎ
저는 우리아이 태어나고부터 쑥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고 있어요
우리아인 지금 열살이구요^^
그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뭔가를 선택해야 할때는
쑥에서 항상 선배님들께 질문을 하곤 합니다
방금 주울님의 문제의(?) 칼럼 보고 왔어요 ㅎㅎ
글쎄요 생각의 차이?
그렇게 말하기에는 너무 광범위 하지만,,,
아무튼 세상에는 자기의 생각만 있는건 아닌듯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께서 말씀 하셨듯이,,,
어떠한 글이건 온라인에서의 예절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과의 다른 의견도 들어줄줄 알고,,,,
또 서로가 기분 상하지 않게 글을 올리는게,,,,
쑥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 소중한 경험들,,,, 좋은 정보들,,,
맘은 편하되~ 조금더 예의 있는 글을 올리셨음 합니다
끝으로 주울님,,, 그동안 좋은정보 많이 배워갔었는데,,,
이 일로 인해서 맘 다치지 않으셨음 합니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보여주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여기 쑥쑥맘들은 어찌 그리 교양이 있으신지 존경스럽습니다.
이런 글을 읽고도 예의바르게 우회적으로 대처를 하시네요.
저도 나름 교양을 갖췄다고 자부하였는데
짜증이 확 밀려오는 것이
아직 많이 부족한가봅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예전에 유게에서는 나름 열심히 활동하다 요즘은 쑥에 가끔 들어와서 구경만 하고 가는 맘입니다.( 책 살 때만 쑥쑥 이용하고 초등게시판은 가뭄에 콩나듯...)
저는 주울님도 잘 모르고(닉넴은 많이 익숙하지만) 인트리님도 모릅니다.
그러니 무턱대고 주울님 편드는 것은 아니니 오해마시고요.
앞으로 쑥에서 이런 식의 글은 더이상 읽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뭡니까???
앞도 뒤도 밑도 끝도 없는 글 이해가 잘 안되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네요.
같은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가지든 그건 당연히 각자의 마음이겠지만 굳이 이런 글을 남기셔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생각좀 하고 글을 올리세요"라는 문구 참 가관입니다.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쓰시다니 참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그러는 인트리님이나 생각좀 하고 글을 올리세요.
요 근래 참 보기 드문 예의없는 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넘 당혹스럽습니다.누가봐도 이건 아니지요,,
정말 중게에 '스페인어 같이 ~'라는 글 남기신 인트리님이 맞으시나요?
같은 글을 읽고도 각자 다른 생각을 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한마디로.... 예의가 없으시군요.
intree님 이러시다가 나중에 다른 사이트가셔서 [쑥쑥은 끼리끼리 뭉쳐진 집단같다]라는 표현을 쓰실까봐 걱정되는데요? ^^
아무래도 게시판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일단...어디가셔서 게시판 기초공부먼저 하시는게 먼저 같습니다..
제가 주울님 글을 좋아하고.아이폰도 활용할수 있다는 글이 올라와서 반가웠던 사람인데...
글쎄...원글의 의미를 잘 모르시고 댓글을 다시는거 같아요.
수많은 말중에 어째서 하나만 생각하셨는지....
전체적인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게 우선 아닌가요?
주울님이 댓글 다셔서...어쩔수 없지만...
말리고 싶었네요...
제가 님의 글을 반대로 반박하고자 한다면...
이북을 활용하고 눈이 나빠진다는 것에 대해 intree님은 책임질수 있습니까? (이렇게 쓰는 제손이 부끄럽네요..ㅠ.ㅠ)
꼭 이북만 활용하라고 쓴글도 아니고.... 가지고 있는 아이폰을 활용할수 있다는 내용인데..
뭐그리 반박할게 있다구...
여기 계신분들 [이러면 좋다]하면 우르르 몰려서 그것만 하는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아닌 자기에 맞는것을 취할수 있는 분들이세요...
좋은 정보글을...아쉽게 훼손한듯한 기분이 드네요.
아쉽습니다...
중등계시판 3440 intree님 쓰신 글 금방 봤네요^^
본인도 여기 쑥에서 도움을 청하는 글을 남기시면서ㅠㅠㅠ
이런글은 정말 아니다 싶네요^^
그러길래 생각 좀 하고 댓글을 다셨어야죠...
말씀하신 다섯가지 중에 공감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네요.
거듭 부탁드리지만 게시글을 올리실 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주울님의 게시글이 공적인 글이라면 님의 글도 공적인 글입니다.(엄밀히 따지자면 두 분의 글 다 공적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님의 글도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그 결과는 달린 댓글들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으시리라고 여겨집니다.
게시글은 게시글일 뿐 논문자료도 아니고 기사도 아닙니다.
당사자도 아닌데 글을 읽는 제 눈이 다 민망하군요...
주울님이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제니 이쁘게 커가는 모습... 두 모녀의 아웅다웅하며 지내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어떤 댓글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찾아 볼 수 가 없네요..
그런데.... 님이 쑥쑥에 자주 오시는 분인지 해서... 게시판에서 찾아보니....
덤보님의 글에 봉건제... 이야기하며 올리신 댓글이 전부네요...
쑥쑥에 자주 오셔서..
이런 저런글들을 많이 읽어보셨다면...
주울님이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셨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에 대한 예의란것이 있는데...
좀 속상하네요.....
여긴... 전문적인 글... 기자가 기사쓰듯 하는곳이 아닙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오고...
사소한 일상의 이야기들 까지 올라오는 곳입니다..
뭐가 잘못 된 곳이 없는가?? 요리조리 재가며 글을 읽는 곳이 아닙니다..
제 3자의 입장이지만...
참 속상하고 그러네요....
그분이 상처 받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에...
주울 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 잘 활용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조심 스럽게 댓글을 달아봅니다.
인트리님이 올리셨다던 댓글은 저 역시 보지 못했지만, 지금 올리신 글 자체가 너무 이해 되지 않아서요.
인터넷에 넘쳐나는 정보중에 취사 선택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겠지요..
주울님이 올린 글이 아이의 시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주울님이 올려주신 글을 잘 활용하고 있는 한 사람이랍니다.
필요없는 정보는 버리시면 되고, 저같이 필요한 사람은 취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그때 올리신 주울님의 글, 저는 그런 능력이 안되서 올리지도 못할 정도로 많은 노력과 정성이 보이는 글이었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 애써서 그런 글 올리셨을까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보았지요.
요즘같은 경쟁시대에 서로 나누는 마음이 넘치는 쑥게시판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 너무 안타까워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한마디 했습니다.
주울님이 인트리님 댓글에 어떤 댓글을 다셨는지 모르겠지만, 님도 마음이 상하셔서 이런 글을 올리셨겠지요.
그렇지만, 인트리님이 처음에 다셨다는 댓글.. 누가봐도 주울님께 상처가 되는 어감이라 생각됩니다.
서로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서로 다독여주고 새살이 잘 차오르게 치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하느라 지금 인트리님글을 읽어봤습니다..
제가 거의 8시까진 자리에 앉을시간도 없어요 이따 자세히 보고 글달겠습니다
게시판에 이렇게 글올리는것도 상당히 용기가 필요하지요..호호
그리고 반박글이라고 서두에 쓰셨으니 어떤표현도 모두 받아드립니다..호호 저 기분안나빠요..^^
이따 뵐께요..
댓글을 찾아보니 없네요..하지만 그 이전에 님이 말씀하신 "생각 좀하고 글 올리라" 는 그 말씀자체가 듣는이로 하여금 기분 상하게 하는 댓글이었네요..저두 초보 엄마표라 여기 많은 도움만 받고있지만 글쓴이가 어떤 의도로 쓴건지 그분이 쓰신 글 몇개만 검색하셔도 그런 감정표현은 쓰시지않았으리라 생각해요..
서로 애들 키우는 엄마로서 정보 공유나 소소히 사는 얘기들 하며 도움 주고받는 좋은 글만 읽다가 이런글 올라오니 순간 당황되네요..
주울님 칼럼에 가보세요. 63회 클래식 원서글에서요.....
하도 속상해서 ...
글을 쓰신 분에 대해 이해해 보려고 그 동안 쓰신 글이나 댓글을 찾아보았는데
2009년 6월 19일 어느분 글에 "봉건제도와 예의가 무슨 관계가 있나요?"라고 딱 한줄 쓰신 것 밖에 없네요.
제가 글을 찾아본 건 전에 우리가 대화를 나눠본 적이 있나해서 찾아본 것입니다.
이 곳은 대화를 나누는 곳이지 단점을 지적하고, 비판을 하는 곳은 아닙니다.
그리해야 할 일이 꼭 필요하다면 어조를 곱게하거나 쪽지를 보내 서운한 마음을 표현하지요.
주울님과 친한 분이라면 농삼아, 혹은 문제를 개선해줄 아름다운 마음으로 할 수 있을 지 모르나
intree 님이 이리 하시는 건 마치 지나가다 부딪힌 분이 주울님을 다가세우고
'너의 잘못은 무엇이다, 앞으로 똑바로 하라,' 고 하는 것 같네요.
intree님, 그런 일을 당해보신 경험이 있으신지요? 항상 바르게 사셔서 없으신가요?
님의 태도는 누가 당신에게 어쩌다 손톤을 세웠는데 -그렇다 칩시다-
오랜 시간 후 모두의 기억에서 지워진 일 운운하며 비수를 들고와서 목에 겨누는 셈입니다.
저는 이 곳의 리더 역할을 하는 노인네라 어지간한 불협화음에는 끼어들지 않습니다만
이번에는 간곡하게 머리 조아리며 부탁드립니다.
intree님 예의를 갖춰주십시오.
저두 학창시절에 헤드폰 사용을 과하게 사용한 결과로 지금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노래를 들으면 귀가 아픕니다.
그래서 그런 안 좋은 행동으로 몸을 상하게 하는 것은 주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런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이 안 좋은 것 같습니다.
" 아이들 눈 다 버리려고 생각 좀 하고 글 올리세요"
라고 쓰시고 그 말이 뭐가 잘못 됐나요?라고 하셨는데 이 말은 예의에 무척 어긋나 보입니다.
"아이들의 시력에 나쁜 영향이 있을 수도 있겠으니 그 점도 고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라고 표현하시는 게 어땠을까요?
님의 글을 읽고 좀 이해가 잘 되지않아 말씀하신 날짜의 글을 찾아 다시 읽었는데 님의 댓글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 중에는 좀 부풀려진 이야기도 있을거고 어떻게 읽고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절대 대다수의 분들이 좋은 경험이나 정보를 공유하고. 시행착오는 줄여가면서 자녀교육에 힘쓰려고 애쓰시기에 쑥쑥과 같은 교육 커뮤니티가 많은 지지와 사랑을 받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는 쑥 활동을 한지 오래 되지 않았고 주울님과는 몇번의 댓글로 인사를 나눈게 전부이지만.. 글을 보면 어떤 분인지. 조금은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얼굴만이 그사람을 나타내는건 아니지요.. 말이건, 행동이건.. 또 이렇게 열린 커뮤니티에서 함께 나누는 생각의 글이건.. 모두 그 사람의 얼굴을 나타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면에서 주울님은.. 많은 분들의 반향없는 공감을 자연스레 끌어내는 분이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오늘 님의 글에서 아쉬운 점은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하는거네요.
쑥에는 개인적인 질문이나 의견교환을 위해서 쪽지를 이용하실 수 있는걸로 알아요.
나의 감정을 드러내며 공개적으로 질의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보여줬더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심을 기르면 기를수록..
나 자신에 대한 자존감은 더 높아진다는 걸 한 번쯤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 게시판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개인의 경험담이나 의견을 소통하는곳이랍니다.
님이 어떤 다른분의 의견이나 경험담이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다고하여
격앙된 댓글을 쓰신것은 논리적인 반박이라 할지라도 쑥쑥 회원님들에겐 공감받지 못할것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다같은 부모입장에서 정답이 어디있겠습니까?
주울님께 결레를 범하신것 같습니다.
또한 님글을 접한 모든분들께도 말입니다.
너무 무식한 사람이라 님의 글이 다 이해는 되지 않지만, 굉장히 유쾌하지는 않아요.
여기는 사실적이고 논리적으로 글로 무언가를 알려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찌보면 주부들의 수다방이라고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키우면서 이렇게 해보니 참 좋더라 물론 남에게 좋은 게 우리 아이에게 다 좋을 순 없습니다.
님도 알고 계시듯 다섯번째 조언에 글을 쓰실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조금더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합니다.
intree 님 , 많이 격앙이 되셔서 글을 쓰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작 인트리님이 쓰셨다는 댓글과 그에대한 또다른 주울님의 댓글은 아쉽게도 찾을 수가 없군요.
저 또한 이 곳에 자주 글을 올리는 사람으로서..
어떤 책임감 같은 것들을 종종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조언도 더욱 조심스러워지는 것이구요.
쌍둥이를 키워도 그 보폭이 다르다는데..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다양한 아이들이 공존하는 이 게시판에서
획일적인 성공의 길을 찾을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 게시판이 공적인 글이다...란 부분에대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물론 제 개인 블로그 보다는 감정적인 부분들을 걸러내는 적도 있지만..
어떨 땐 정말 제 개인적인 감정 그대로 일기쓰듯 쓴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게시판의 글이 어떤 면에서 공적인가... 란 생각이 듭니다.
지극히 사적인 글들이 아닐런지요..
또 제 자식에겐 자주 적용시키지 못해도 좋은 자료가 있으면..
이곳에 올려서 나누고 싶어서 소개한 적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의 부작용이나 오, 남용에대해 일일이 경고하면서,
깊이 생각하고 글을 쓸만큼.. 이 게시판이 무게가 있다고 솔직히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쩔수 없이 개개인이 선별해서 써야하는 것임에는 분명해보입니다.
또 하나..
유명세란 표현을 하셨는데..
주울님을 비롯해서 쑥쑥에 글쓰시는 꽤 많은 분들이 사회적 지위로나 경제적으로
크게 아쉬울 것이 없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주부이긴 합니다만..)
더 유명해지기 위해 글을 쓰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댓글들이 사라져서 누가 어떻게 인신 공격을 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 생각을 하고 글을 쓰라.. " 는 말보다 더 인신 공격적인 글은
드물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 문단의 글에서 남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무엇인지 구별하실 수 있냐는 것은..
불특정 다수의 쑥쑥의 회원들을 향한 것인지..
아니면.. 주울님을 향한 비난인지도 무척 궁금하군요.
만약 주울님을 향한 것이었다면.. 그 부분은 꼭 삭제해주십시오.
제가 아는 주울님은 누구보다 자신의 소신과 주관이 뚜렷한 분이고,
생각 또한 매우 대범한 분이십니다. 저 같은 소인배가 따라가기 힘들지요.
저 역시 게시판에 글을 쓰는 사람으로,
또 부끄럽지만.. 종종 댓글을 다는 사람으로서..
이런 글을 접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글쓰신 분은 제가 검색해보니 쑥쑥에 게시글을 올리신 적이
이 글 외에는 없으신 분이십니다. 얼마나 자주 이 게시판을 이용하시는 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이 올리신 이 글로 인해서 좋은 글 올려주시는 분들이 부담을 갖고 더이상
글을 쓰지 않으실까 몹시 염려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