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끝까지 성의있는 답변! 또한번 저를 감동시키시네요!!
많은 이용자들,,주울님처럼 암묵적으로 생각하며 쑥쑥을 사랑한답니다.
성의있게 대응해 주시는 주울님 대단하십니다.
내가 왜 이런 얘기를 들어야 돼 라는 생각이 들까봐 조심스럽게 응원글 남깁니다.
자꾸 그 분에 대한 비난의 내용이 나와 지우기를 여러차례 반복합니다. 주울님만 응원하고 나갈랍니다.
힘내세요!!!
주울님...저 역시 공감합니다. 자기일을 하시면서 제니도 그리 멋진아이로 키우시고, 쑥에 글도 좋은 글도 올려주시고.. 멋진 주울님 화이팅입니다!!
주울님..
글 공감해요.
서로 다른 의견도 존중을 기본으로 하면서 얘기 나누는
성숙된 장이 되면 좋겠어요^^
글은 글일뿐..
멋지십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갖는다고 비난할 수는 없죠.
아침에 출근하면 대강의 일을 끝내고, 쑥에 들어옵니다.
오늘 아침은 주울님에 글이 제 마음을 싸아하게 만들네요.
주울님 화이팅!!
전 쑥 없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시골에서 이렇게 당당히 살 수 있는 것은 이런 글들 저런 글들이 올라와 나를 오늘도 성장시킵니다.
역시 주울님이셔요 ^^
멋지십니당~~
좋아하는 뮤지션 중 하나여요 - Cold Play,
콜드 플레이가 주울에게 불러줍니다 ㅎㅎ "Fix you"
http://www.youtube.com/embed/skUJ-B6oVDQ
(동영상같은 거 끌어다 붙이는 거 아직 못혀유 ㅠㅠㅠㅠ 클릭해서 들어보셈 ^^)
Cold Play - Fix you
When you try your best but you don't succeed
최선을 다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을때
When you get what you want but not what you need
원하는걸 얻었지만 필요한게 아니었을때
When you feel so tired but you can't sleep
정말 피곤하지만 잠들지 못할때
Stuck in reverse
일상에 갇혀버리고
When the tear come streaming down your face
눈물은 너의 얼굴을 흘러내리고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채울 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때
When you love someone but it goes to waste
누군가를 사랑하지만 헛수고가 되었을때
Could it be worse?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안내할꺼야
And ignite your bones
그리고 너를 따뜻하게 해줄꺼야
And i will try to fix you
그리고 내가 널 어루만져줄꺼라고
High up above or down below
하늘 위 또는 저 아래에
When you too in love to let it go
그냥 놓아주기엔 사람이 너무 깊을때
But If you never try you'll never know
하지만 해보지 않아면 절대 알 수 없을 거야
Just what you're worth
당신이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지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안내할꺼야
And ignite your bones
그리고 너를 따뜻하게 해줄꺼야
And i will try to fix you
그리고 내가 널 어루만져줄꺼라고
Tears stream down your face
눈물은 뺨을 타고 흐르고
When you lose something you can't replace
채울 수 없는 무언가를 잃어버렸을때
Tears stream down your face
눈물은 뺨을 타고 흐르고
And I
그리고 난
Tears stream down your face
눈물은 뺨을 타고 흐르고
I promise you i will learn from my mistakes
난 실수를 통해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거라고 맹세해요
Tears stream down your face
눈물은 뺨을 타고 흐르고
And I
그리고 난
Lights will guide you home
빛이 너를 집으로 안내할꺼야
And ignite your bones
그리고 너를 따뜻하게 해줄꺼야
And i will try to fix you
그리고 내가 널 어루만져줄꺼라고
주울님...
정말 존경합니다...
쑥은 격려와 나눔의 힘으로 성장하고 생각해요.
칼럼하나가 올라오기까지,책1권의 소개가 올라오기까지 거저되는건 없지요.
어느엄마의 노고로 우리는 또 좋은 정보를 얻고, 배우고, 공부하고 그럽니다.
1년여를 쑥에서 보내며 생긴습관하나는
글을 읽으며 글올리신분의 노고를 절대 잊지않고 감사의 마음으로 보는겁니다.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이 어수선한 와중에 저는 위의글을 읽고 주울님 팬이 되었어요.
이자리를 빌어 그 바쁘신와중에 칼럼으로 나누어주시고 댓글로 나누어주시는 주울님께
마음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